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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어요"
정치학을 공부하고 있는 한국 생활 6년차 몽골인 사랑체책 씨
photo아시안타임즈는 몽골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사랑체책(Sarantsetseg)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유학생들의 한국적응기를 들어보았다. 사랑체첵 씨는 다른 유학생들보다 한국 내 이주민들과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면서 몽골과 한국의 가교 역할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었다. 이 인터뷰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이메일과 줌(Zoom) 화상회의로 진행하였다.​
한국에서 행복한 이주여성으로 살아가는 법
연극, 강의, 패션쇼, 봉사활동, 작사·작곡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야마구찌 히데꼬 씨
photo아시안타임즈는 일본에서 온 야마구찌 히데꼬 씨(일본)를 인터뷰하였다. 야마구찌 히데꼬 씨는 연극, 강사, 패션쇼, 봉사활동, 작사·작곡 등 여러 분야에서 열정적이고 활발하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주여성으로 살면서 수행한 활동들과 가치관에 대해, 그리고 이주민들에게 전하는 말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 A) 힘들었던 점은, (한국인과 일본인은) 얼굴은 비슷한데 문화가 다른 부분이 있어 처음에는 서로 (대화하면서) 오해도 하고 그런 시간이 있었어요. 그리고 아들이 아팠을 때... ...
국어국문학을 공부한 미얀마인 강선우 씨의 한국어 이야기
새로운 언어의 전문가가 되는 것에 관하여
photo한국에서 국어국문학 석·박사과정을 마치시고 현재는 전문 통·번역가로 활동중이신 강선우 선생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선우 선생님께서 하시는 한국어와 미얀마어에 대한 생각, 그리고 선생님의 다양한 활동들에 대한 경험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베트남 이중언어강사이자 글로벌민주시민강사 박채원 씨와의 인터뷰
“다양한 문화를 많이, 즐겁게 체험해보셨으면 좋겠어요.”
photo아시안타임즈는 베트남에서 오신 박채원 강사와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박채원 강사는 이중언어 강사이자 글로벌민주시민 강사로서 활발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트남어 이중언어 교재인 <재미난 베트남어(알파벳 편)> 출판 과정에도 참여 중이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시는 박채원 선생님 Q) 안녕하세요, 박채원 선생님.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네,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온 박채원입니다. 현재 34살이며 한국에 온 지는 10년이 되었습니다. 아시안허브...
한국에서 관광경영학을 공부하고 여행업에 종사 중인 ‘캄보디아 청년 리사락 씨’
한국과 캄보디아 양국에서 경험한 교육과 직장생활의 가장 큰 차이점은?
photo이번 인터뷰를 통해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인물은 캄보디아 출신으로 한국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한 후, 항공ㆍ여행업에 종사 중인 리사락(Ry Sarak) 씨이다. 아시안타임즈는 리사락 씨와 한국에서의 유학 및 직장생활 등의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안녕하세요, 캄보디아 칸달(Kandal) 주 출신 리사락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2009년에 2개월간 출장으로 처음 방문했고, 이후 석사과정 장학생으로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저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제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 모국어 동화책 번역가, 안승희 씨
한국과 베트남을 잇는 다리, 한국 생활 20년 차 안승희 씨의 꿈
photo아시안허브는 국내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들과 이주민들을 교육하여 전문인력으로 양성하고자 설립된 기업이다. 아시안허브를 통해 성장한 이주민들은 통·번역가, 외국어강사, 다문화강사, 마케터 취업 또는 창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에 진출하고 있다. 최근 코이카(KOICA)와 아시안허브 프로젝트 동화책 번역가로 참여한 안승희 씨를 만나 그간의 활동과 소회에 대해 ...
대학생과 해외봉사 A to Z - 우즈베키스탄에 다녀온 선배가 말해주는 해외봉사 이야기
: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 우즈베키스탄 해외봉사 단원 간호학과 박조은 인터뷰
photo많은 대학생들이 해외봉사를 꿈꾼다. 어떤 이는 단지 해외에 가보고 싶어서, 어떤 이는 종교적 사명감 때문에, 어떤 이는 해외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싶어서, 어떤 이는 소위 스팩을 위해, 그리고 또 어떤 이는 배운 것을 나누고 싶어서. 이러한 대학생들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키고자 현대자동차, LS그룹, 포스코 등 다양한 기업들이 대학생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주여성 꿈찾기' 나도 대학생이_될 수 있을까요?
아시안허브, 이주여성 대학진학 지원을 위한 모금활동 진행 중
photo아들 셋을 키우다보니 책을 볼 시간이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중국에서 전산회계(컴퓨터회계)학과를 합격할 정도로 공부를 잘 했던 편이어서 검정고시의 공부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았고, 주위의 예상보다 훨씬 쉽게 합격한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던 것이라면,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시험에 나올 것 같은 것’을 열심히 공부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대학 진학 후에도 사이버대학이다보니 일이나 가정 생활과 병행하기에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고, 진학을 목표중인 중국학과의 경우 커리큘럼을 살펴봤는데,
비영리민간의료단체 최지원 운영대표를 만나다
이주노동자를 위한 무료진료소, '글로벌 프리메드'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
photo“의료사각지대의 빈틈을 메우다.” 비영리민간단체 프리메드의 메인 슬로건이다. 프리메드는 청년들이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지구촌 의료사각지대의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우리 사회의 관심을 제고시키고자 설립되어 지금까지 노숙인 대상 서울역 무료진료소, 아동 대상 보건교육, 저개발 국가 대상 모성건강증진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특히 프리메드는 비영리민간의료단체로서 현재까지 6차례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프리메드’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체류외국인의 숫자는 증가하지만 의료서비스는 바
글로벌교육문화교류협회 김경태 이사를 만나다
다문화가정의 구성원으로서의 삶과 봉사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
photo기자가 만난 오늘의 인물은 다문화사회의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글로벌교육문화교류협회 김경태 이사이다.글로벌교육문화교류협회는 외교부 산하 비영리 민간단체이며 다양한 국가와 다양한 분야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만들어졌다. 협회의 특징이라면 일방통행이 아닌 쌍방향으로 교육, 문화 및 다양한 콘텐츠를 다른 나라와 공유하고 개발도상국 중심 다문화가정 모국을 지원하고 있다. 김경태 이사는 본인 스스로가 다문화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내의 국가를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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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기관제안형 4기, 아시안허브 몽골 단원대표 윤정빈 씨를 만나다
사진제공 : 아시안허브 몽골사무소 / 현지어 교육 중 현지어 강사와 단체사진, 윤정빈(뒷줄 가운데 파란색 티셔츠) ​개발도상국으로 해외봉사자를 파견하고 있는 코이카에서는 최근 프로젝트봉사단을 파견하면서 기관별 특성에 따른 다양한 봉사형태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4기 아시안허브 다문화 봉사단으로 몽골에 파견된 윤정빈 단원대표를 만나보았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4기, 아시안허브 몽골 단원대표 윤정빈입니다...02-1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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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 사회 발전 공헌 ‘LG-동아 다문화상’ 영광의 얼굴
올해로 6회를 맞은 ‘LG와 함께하는 동아 다문화賞’ 시상식이 14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LG-동아 다문화賞’은 건강하고 차별없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주인공은 △다문화가족 부문 대상 취매이윈 씨 가족(서울, 중국출신) △다문화가족 우수상 카나니 무인 씨 가족(경기 파주시, 파키스탄 출신), 한수연 씨 가족(전북 익산시, 캄보디아 출신), 라술메또바 나조카트 씨 가족(경남 김해시, 우즈베키스탄 출신) △다문화가족 부문 특별상 홈소폰 씨 가...11-1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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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 여성이 아니라 한국인 강사라입니다!"
아시안허브에서 진행하는 여러 다문화프로그램에서 「엄마학교」몽골어 강사로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 강사라 선생님을 용산구에 있는 용산글로벌 창업센터에서 만나보았다.11-03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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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마킨메이타 대표, "우리를 더이상 약자로만 보지 마세요"
여성가족부 지역다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열린 다문화 토크쇼」가 서울, 경기 다문화가정들과 함께 ‘한국과 메콩강 인근지역 국가의 차이점’을 주제로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다. 「열린 다문화 토크쇼」가 끝난 뒤, 패널로 참석하여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웃음을 이끌어낸 마킨메이타 대표(수원이주민센터)를 인근 국밥집에서 만나보았다.10-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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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이설아 대표 "건강한 국내 입양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
아이가 필요한 가정, 여러 가지 이유로 아이를 갖지 못하는 가정에 입양이라는 방법으로 가족을 만들고 건강한 입양 가정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건강한 입양가정지원센터'의 이설아 대표를 만났다. 이 대표는 아이들이 건네는 생의 보석같은 순간들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입양 가족에게 도움이 되고자 3년 전에 을 출간했으며, 엄마의 글에 아이들의 그림을 얹어 완성한 출간을 앞두고 있다.07-08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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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이왈종 화백, '중도와 연기'철학을 제주 담은 화폭에 해학적으로 그려내
유통기한 지난 삼류화가라 자처하는, 그러나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의 대표 화가 이왈종 화백을 '제주 생활의 중도' 개인전이 열리는 현대 화랑에서 만났다. 삶의 철학인 '중도와 연기'를 화폭에 담아 해학적으로 그려내는 이왈종 화백은 왈종 미술관 건립과 유니세프 후원, 무료 어린이 미술교실 운영 등 예술의 사회 환원을 몸소 실천하고 있었다.05-29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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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 이주 여성에서 ‘캄보디아어 전문강사’로 거듭난 찬소포안 씨
찬소포안 씨는 이제 온라인 캠퍼스 아시안 랭귀지가 오픈한 ‘캄보디아어 기초 문법 동영상 강좌’를 촬영한 어엿한 강사가 됐다.04-2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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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몽골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어요"
아시안타임즈는 몽골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사랑체책(Sarantsetseg)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유학생들의 한국적응기를 들어보았다. 사랑체첵 씨는 다른 유학생들보다 한국 내 이주민들과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면서 몽골과 한국의 가교 역할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었다. 이 인터뷰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이메일과 줌(Zoom) 화상회의로 진행하였다.​01-2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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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한국에서 행복한 이주여성으로 살아가는 법
아시안타임즈는 일본에서 온 야마구찌 히데꼬 씨(일본)를 인터뷰하였다. 야마구찌 히데꼬 씨는 연극, 강사, 패션쇼, 봉사활동, 작사·작곡 등 여러 분야에서 열정적이고 활발하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주여성으로 살면서 수행한 활동들과 가치관에 대해, 그리고 이주민들에게 전하는 말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 A) 힘들었던 점은, (한국인과 일본인은) 얼굴은 비슷한데 문화가 다른 부분이 있어 처음에는 서로 (대화하면서) 오해도 하고 그런 시간이 있었어요. 그리고 아들이 아팠을 때... ...01-18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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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국어국문학을 공부한 미얀마인 강선우 씨의 한국어 이야기
한국에서 국어국문학 석·박사과정을 마치시고 현재는 전문 통·번역가로 활동중이신 강선우 선생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선우 선생님께서 하시는 한국어와 미얀마어에 대한 생각, 그리고 선생님의 다양한 활동들에 대한 경험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01-1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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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베트남 이중언어강사이자 글로벌민주시민강사 박채원 씨와의 인터뷰
아시안타임즈는 베트남에서 오신 박채원 강사와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박채원 강사는 이중언어 강사이자 글로벌민주시민 강사로서 활발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트남어 이중언어 교재인<재미난 베트남어(알파벳 편)>출판 과정에도 참여 중이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시는 박채원 선생님Q) 안녕하세요, 박채원 선생님.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네,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온 박채원입니다. 현재 34살이며 한국에 온 지는 10년이 되었습니다. 아시안허브에서 교육을 받은 후, 현재 서울....01-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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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연극 '우리는 다양한 가족'의 극작가 박금영 씨를 만나다
이번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코너에서는 아시안허브에서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계시는 박금영 강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본 인터뷰는 전화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시안허브는 ‘다양한 문화, 하나된 마음’이라는 미션을 가진 다문화 콘텐츠 전문기업으로, 한국으로 온 결혼이민자를 위해 교육을 제공하며 취업을 돕고, 일자리를 창출하고있습니다.12-0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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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한국에서 관광경영학을 공부하고 여행업에 종사 중인 ‘캄보디아 청년 리사락 씨’
이번 인터뷰를 통해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인물은 캄보디아 출신으로 한국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한 후, 항공ㆍ여행업에 종사 중인 리사락(Ry Sarak) 씨이다. 아시안타임즈는 리사락 씨와 한국에서의 유학 및 직장생활 등의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안녕하세요, 캄보디아 칸달(Kandal) 주 출신 리사락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2009년에 2개월간 출장으로 처음 방문했고, 이후 석사과정 장학생으로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11-2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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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저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제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 모국어 동화책 번역가, 안승희 씨
아시안허브는국내거주하는결혼이주여성들과이주민들을교육하여전문인력으로양성하고자설립된기업이다. 아시안허브를통해성장한이주민들은통·번역가, 외국어강사, 다문화강사, 마케터취업또는창업등다양한활동을통해사회에진출하고있다. 최근 코이카(KOICA)와 아시안허브 프로젝트 동화책번역가로 참여한 안승희 씨를만나그간의활동과소회에대해이야기를나눠보았다.▲동화책 만들기 활동을 이끄는 안승희 씨 (가운데)Q. 안녕하세요승희님. 간단히자기소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베트남에서국제결혼을통해한국에온안승희라고합니다. 한....08-2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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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대학생과 해외봉사 A to Z - 우즈베키스탄에 다녀온 선배가 말해주는 해외봉사 이야기
많은 대학생들이 해외봉사를 꿈꾼다. 어떤 이는 단지 해외에 가보고 싶어서, 어떤 이는 종교적 사명감 때문에, 어떤 이는 해외 현장에서 경험을 쌓고 싶어서, 어떤 이는 소위 스팩을 위해, 그리고 또 어떤 이는 배운 것을 나누고 싶어서. 이러한 대학생들의 니즈(needs)를 충족시키고자 현대자동차, LS그룹, 포스코 등 다양한 기업들이 대학생 해외봉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08-0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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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이주여성 꿈찾기' 나도 대학생이_될 수 있을까요?
아들 셋을 키우다보니 책을 볼 시간이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중국에서 전산회계(컴퓨터회계)학과를 합격할 정도로 공부를 잘 했던 편이어서 검정고시의 공부 내용 자체는 어렵지 않았고, 주위의 예상보다 훨씬 쉽게 합격한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던 것이라면,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시험에 나올 것 같은 것’을 열심히 공부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대학 진학 후에도 사이버대학이다보니 일이나 가정 생활과 병행하기에 크게 무리는 없을 것 같고, 진학을 목표중인 중국학과의 경우 커리큘럼을 살펴봤는데,07-27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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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비영리민간의료단체 최지원 운영대표를 만나다
“의료사각지대의 빈틈을 메우다.” 비영리민간단체 프리메드의 메인 슬로건이다. 프리메드는 청년들이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지구촌 의료사각지대의 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우리 사회의 관심을 제고시키고자 설립되어 지금까지 노숙인 대상 서울역 무료진료소, 아동 대상 보건교육, 저개발 국가 대상 모성건강증진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실행하고 있다. 특히 프리메드는 비영리민간의료단체로서 현재까지 6차례 이주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프리메드’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 체류외국인의 숫자는 증가하지만 의료서비스는 바07-23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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