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즐겨찾기추가  
  편집 02.19 (수) 21 : 03 전체뉴스1,301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광고안내  고객센터  기사제보  장바구니  주문조회
 
logo
 
전체메뉴
 글로벌뉴스 정책 사회 기획 컬럼 인물 라이프 포토뉴스 동영상 구인·구직 쇼핑몰
기사제보 기자신청
 
 
 
rss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4기 캄보디아 단원대표 노상우 씨를 만나다
공대출신의 한국어강사, 특이한 이력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 중
photo     코이카프로젝트봉사단 기관제안형(아시안허브) 4기로 캄보디아에 파견되어있는 단원대표 노상우 씨를 소개하고자 한다. 작년 12월 출범에서부터 화제가 된 코이카프로젝트봉사단에서 노상우 씨가 맡고 있는 역할 및 참여 계기 등을 진솔하게 이야기 나누어보았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4기 단원대표 노상우라고합니다. 가족의 기대와 타인의 시선에 자유롭지 못한 저는 대한민국 여느 30대와 ...
일본에서 온 동화작가 구보 아카네 씨를 만나다
데굴데굴 주먹밥, 의태어와 노래가 있어 아이들의 흥미 유발
photo노란 표지 가운데 일본 삼각 주먹밥으로 알려진 오니기리가 크게 그려져 있다. 내용을 훑어보니 할아버지와 쥐들의 이야기이다. 경자년 새해를 맞아 쥐들의 이야기를 쓴 구보 아카네 작가를 평촌역에서 만나보았다.
몽골 출신 다문화 동화작가 윤승주 씨를 만나다
우리 모두가 다문화인! 몽골문화 널리 알리고 싶어
photo▲'고양이는 왜 똥을 숨기게 되었을까'라는 자신의 동화책을 낭독하고 있는 윤승주 작가  아시아타임즈가 만난 오늘의 인물은 다문화 동화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신 윤승주(47) 씨이다. 그녀는 몽골에서 태어나 현재 서울에서 다문화 동화 작가 및 다문화교육 강사로 일을 하고 있다. 동화를 통해 몽골과 한국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싶다는 윤승주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몽골에서 온 47세 윤승주입니다. 한국에 온지는 20년 가까이 됐습니다. 현재는 한국인 남편과 결혼하여 남...
한국 사회에 새로운 시선을 더하는 칼럼니스트 바트텔게르 벗드갈, 봉사단원으로 변신하다
국내 최초 다문화봉사단으로 파견된 만큼 책임감 느껴...
photo지난 2019년 12월 몽골과 캄보디아로 떠난 코이카 봉사단은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국민으로서 참여한 그들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그리고 그들의 활동이 몽골과 캄보디아에 도움을 주는 것만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도 잔잔한 변화의 울림을 주는 소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국에서 동화작가가 된, 필리핀 출신 오혜진 씨를 만나다
두 아이들과 함께 만든 그림동화 '두리안의 전설' 은 가장 특별한 선물
photo ▲오혜진 작가 모교 방문 동화책 기증 장면  동화작가, 통번역사, 상담사, 두 아이의 엄마로 동분서주하는 팔방미인 오혜진 씨. 처음 한국에 왔을 때 겨울이 신기했던 그녀는 현재 제주도에서 필리핀어, 영어 상담사로 이주여성상담소에서 일을 하고 있다. 먼 훗날에는 한국에서처럼 필리핀에서 한국 동화를 알리는 작가로 활동하고 싶다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필리핀에서 온 38살 오혜진입니다. 자상한 남편과 12살 아들 그리고 10살 딸과 함께 살고 있고, 이전...
아시안허브와 함께하는 KOICA 다문화봉사단원 파욱라따나 씨를 만나다
"양국 문화에 익숙한 제가 이번 다문화봉사단 활동을 통해 캄보디아와 한국의 문화교류에 기여하고 싶어요."
photo대학생 때부터 다양한 해외봉사에 참가해온 파욱라따나 씨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한국어 교육 관련 활동을 수행하며 캄보디아와 한국의 문화교류에 기여하고자 한다. 파욱라따나 단원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정체성을 발견하고 캄보디아와 한국을 연결하는 진로를 찾고자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KOICA 프로젝트봉사단 기관제안형 4기, 몽골로 파견된 다문화봉사단 토야 씨를 만나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몽골이 더 좋은 나라가 되어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photo지난 12월 26일 ㈜아시안허브와 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함께 국내 최초 다문화봉사단을 몽골과 캄보디아로 파견했다. 이번 다문화봉사단은 봉사단원의 지원 자격을 ‘다문화가정 당사자 및 2세’로 우선하여 다양한 출신의 봉사단원을 선발하였다. KOICA 프로젝트 다문화 봉사단원 토야 씨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다문화이해교육 강사 '루와이다 울파' 씨를 만나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 차이를 설명하는 루와이다 울파 씨
photo   9년 넘게 한국에서 생활하며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 차이를 소개하고 다문화이해교육을 위해 힘쓰고 계신 루와이다 울파씨를 만나보았다. 다문화이해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는 루와이다 울파씨는 다문화이해교육 강사로서 그러한 이해와 존중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계셨으며 한국의 다문화이해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다. - 한국에는 언제, 어떤 계기로 오시게 되었나요?  저는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인 남편을 만나서 결혼을...
키르기스스탄에서 온 아민아 동화작가를 만나다
한국의 결혼이주여성을 돕고자 심리상담 석사도 마쳤어요!
photo "키르기스스탄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 한국에서 심리상담 석사 과정을 마친 후 한국의 결혼이민자들을 돕고자하는 아민아 씨를 만나다" -한국에 언제 오셨고 오게 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한국에 2014년에 오게 되었습니다. 키르기스스탄에서는 사회복지사로 일하다가 심리 상담을 수료하고 마약과 알콜 중독을 경험하는 사람들을 상담하는 일을 했었습니다. 또,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가서 마약과 알콜 중독에 대한 강의도 했었죠. 우리 나라가 아프가니스탄 옆에 위치해서 마약밀매 나라가 됐었거든요. 결혼하기...
“다문화를 나부터 안 지키면 누가 지키겠어요” 외국인 유학생‧근로자‧결혼 이주 여성 등 다양한 정체성을 가진 이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한국의 다문화 현주소②
칼럼니스트/강사/SNS/방송 …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다문화 전문가 몽골인 벗드갈 씨
photo벗드갈 씨는 몽골 출신 유학생이자 결혼 이주 여성으로서 칼럼니스트/다문화 인식 개선 강사/다문화 인터넷 방송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다문화 전문가로서 활약하고 있다. 인터뷰 내내 날카롭고도 소중한 지적들이 쏟아졌다. 칼럼을 통해 소신껏 정부의 다문화 정책을 비판하고, 다문화 강사로서 다문화 인식 개선 교육을 하고, 인터넷 방송‧SNS를 통해 다문화 친구들과 연대와 소통까지 게을리 하지 않는 벗드갈 씨만이 전해줄 수 있는 이야기들이었다. 우리가 벗드갈 씨의 지적에 귀를 열고 주목해야할 이유다.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기관제안형 4기, 아시안허브 몽골단원대표 윤정빈 씨를 만나다
사진제공 : 아시안허브 몽골사무소 현지어 교육 중 윤정빈(뒷줄 가운데 파란색 티셔츠) ​개발도상국으로 해외봉사자를 파견하고 있는 코이카에서는 최근 프로젝트봉사단을 파견하면서 기관별 특성에 따른 다양한 봉사형태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4기 아시안허브 다문화 봉사단으로 몽골에 파견된 윤정빈 단원대표를 만나보았다. 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4기, 아시안허브 몽골 단원대표 윤정빈입니다.한국에서 몽골학을 전공했...02-16 00:09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 사회 발전 공헌 ‘LG-동아 다문화상’ 영광의 얼굴
올해로 6회를 맞은 ‘LG와 함께하는 동아 다문화賞’ 시상식이 14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LG-동아 다문화賞’은 건강하고 차별없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주인공은 △다문화가족 부문 대상 취매이윈 씨 가족(서울, 중국출신) △다문화가족 우수상 카나니 무인 씨 가족(경기 파주시, 파키스탄 출신), 한수연 씨 가족(전북 익산시, 캄보디아 출신), 라술메또바 나조카트 씨 가족(경남 김해시, 우즈베키스탄 출신) △다문화가족 부문 특별상 홈소폰 씨 가...11-15 15:13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 여성이 아니라 한국인 강사라입니다!"
아시안허브에서 진행하는 여러 다문화프로그램에서 「엄마학교」몽골어 강사로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는 강사라 선생님을 용산구에 있는 용산글로벌 창업센터에서 만나보았다.11-03 12:13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마킨메이타 대표, "우리를 더이상 약자로만 보지 마세요"
여성가족부 지역다문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린「열린 다문화 토크쇼」가 서울, 경기 다문화가정들과 함께 ‘한국과 메콩강 인근지역 국가의 차이점’을 주제로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다. 「열린 다문화 토크쇼」가 끝난 뒤, 패널로 참석하여 재치 있는 입담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웃음을 이끌어낸 마킨메이타 대표(수원이주민센터)를 인근 국밥집에서 만나보았다.10-19 16:40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이설아 대표 "건강한 국내 입양 문화 정착이 필요하다"
아이가 필요한 가정, 여러 가지 이유로 아이를 갖지 못하는 가정에 입양이라는 방법으로 가족을 만들고 건강한 입양 가정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건강한 입양가정지원센터'의 이설아 대표를 만났다. 이 대표는 아이들이 건네는 생의 보석같은 순간들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입양 가족에게 도움이 되고자 3년 전에 을 출간했으며, 엄마의 글에 아이들의 그림을 얹어 완성한 출간을 앞두고 있다.07-08 13:34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이왈종 화백, '중도와 연기'철학을 제주 담은 화폭에 해학적으로 그려내
유통기한 지난 삼류화가라 자처하는, 그러나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의 대표 화가 이왈종 화백을 '제주 생활의 중도' 개인전이 열리는 현대 화랑에서 만났다. 삶의 철학인 '중도와 연기'를 화폭에 담아 해학적으로 그려내는 이왈종 화백은 왈종 미술관 건립과 유니세프 후원, 무료 어린이 미술교실 운영 등 예술의 사회 환원을 몸소 실천하고 있었다.05-29 22:44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 이주 여성에서 ‘캄보디아어 전문강사’로 거듭난 찬소포안 씨
찬소포안 씨는 이제 온라인 캠퍼스 아시안 랭귀지가 오픈한 ‘캄보디아어 기초 문법 동영상 강좌’를 촬영한 어엿한 강사가 됐다.04-28 15:16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기관제안형 4기, 아시안허브 몽골단원대표 윤정빈 씨를 만나다
사진제공 : 아시안허브 몽골사무소 현지어 교육 중 윤정빈(뒷줄 가운데 파란색 티셔츠)​개발도상국으로 해외봉사자를 파견하고 있는 코이카에서는 최근 프로젝트봉사단을 파견하면서 기관별 특성에 따른 다양한 봉사형태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4기 아시안허브 다문화 봉사단으로 몽골에 파견된 윤정빈 단원대표를 만나보았다.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4기, 아시안허브 몽골 단원대표 윤정빈입니다.한국에서 몽골학을 전공했고, 한 학기를...02-16 00:09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4기 캄보디아 단원대표 노상우 씨를 만나다
코이카프로젝트봉사단 기관제안형(아시안허브) 4기로 캄보디아에 파견되어있는단원대표 노상우 씨를소개하고자 한다.작년 12월 출범에서부터 화제가 된 코이카프로젝트봉사단에서 노상우 씨가 맡고 있는 역할 및 참여 계기 등을 진솔하게 이야기 나누어보았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4기 단원대표 노상우라고합니다.가족의 기대와 타인의 시선에 자유롭지 못한저는대한민국 여느 30대와 다르지 않은 한 청년입니다. 누구나 사회생활을 하면서 직장과 사람에 치이면서행복한 기억...01-31 20:33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일본에서 온 동화작가 구보 아카네 씨를 만나다
노란 표지 가운데 일본 삼각 주먹밥으로 알려진 오니기리가 크게 그려져 있다. 내용을 훑어보니 할아버지와 쥐들의 이야기이다. 경자년 새해를 맞아 쥐들의 이야기를 쓴 구보 아카네 작가를 평촌역에서 만나보았다.01-28 10:48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몽골 출신 다문화 동화작가 윤승주 씨를 만나다
▲'고양이는 왜 똥을 숨기게 되었을까'라는 자신의 동화책을 낭독하고 있는 윤승주 작가아시아타임즈가 만난 오늘의 인물은 다문화 동화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신 윤승주(47) 씨이다. 그녀는 몽골에서 태어나 현재 서울에서 다문화 동화 작가 및 다문화교육 강사로 일을 하고 있다. 동화를 통해 몽골과 한국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싶다는 윤승주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몽골에서 온 47세 윤승주입니다. 한국에 온지는 20년 가까이 됐습니다. 현재는 한국인 남편과 결혼하여 남편과 딸과 함께 서....01-23 15:44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한국 사회에 새로운 시선을 더하는 칼럼니스트 바트텔게르 벗드갈, 봉사단원으로 변신하다
지난 2019년 12월 몽골과 캄보디아로 떠난 코이카 봉사단은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국민으로서 참여한 그들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그리고 그들의 활동이 몽골과 캄보디아에 도움을 주는 것만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도 잔잔한 변화의 울림을 주는 소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01-22 15:30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한국에서 동화작가가 된, 필리핀 출신 오혜진 씨를 만나다
▲오혜진 작가 모교 방문 동화책 기증 장면동화작가, 통번역사, 상담사, 두 아이의 엄마로 동분서주하는 팔방미인 오혜진 씨. 처음 한국에 왔을 때 겨울이 신기했던 그녀는 현재 제주도에서 필리핀어, 영어 상담사로 이주여성상담소에서 일을 하고 있다. 먼 훗날에는한국에서처럼 필리핀에서 한국동화를 알리는 작가로 활동하고 싶다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필리핀에서 온 38살 오혜진입니다. 자상한 남편과 12살 아들 그리고 10살 딸과 함께 살고 있고, 이전에는 서울 거주자였지만 2017년에 남편...01-13 23:46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아시안허브와 함께하는 KOICA 다문화봉사단원 파욱라따나 씨를 만나다
대학생 때부터 다양한 해외봉사에 참가해온 파욱라따나 씨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한국어 교육 관련 활동을 수행하며 캄보디아와 한국의 문화교류에 기여하고자 한다. 파욱라따나 단원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정체성을 발견하고 캄보디아와 한국을 연결하는 진로를 찾고자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01-03 17:01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KOICA 프로젝트봉사단 기관제안형 4기, 몽골로 파견된 다문화봉사단 토야 씨를 만나다
지난 12월 26일 ㈜아시안허브와 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함께 국내 최초 다문화봉사단을 몽골과 캄보디아로 파견했다. 이번 다문화봉사단은 봉사단원의 지원 자격을 ‘다문화가정 당사자 및 2세’로 우선하여 다양한 출신의 봉사단원을 선발하였다. KOICA 프로젝트 다문화 봉사단원 토야 씨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12-30 17:22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다문화이해교육 강사 '루와이다 울파' 씨를 만나다
9년 넘게 한국에서 생활하며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 차이를 소개하고 다문화이해교육을 위해 힘쓰고 계신 루와이다 울파씨를 만나보았다. 다문화이해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는 루와이다 울파씨는 다문화이해교육 강사로서 그러한 이해와 존중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계셨으며 한국의 다문화이해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다.- 한국에는 언제, 어떤 계기로 오시게 되었나요? 저는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인 남편을 만나서 결혼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혼하...12-30 00:00
photo
[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 키르기스스탄에서 온 아민아 동화작가를 만나다
"키르기스스탄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 한국에서 심리상담 석사 과정을 마친 후 한국의 결혼이민자들을 돕고자하는 아민아 씨를 만나다"-한국에 언제 오셨고 오게 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한국에 2014년에 오게 되었습니다. 키르기스스탄에서는 사회복지사로 일하다가 심리 상담을 수료하고 마약과 알콜 중독을 경험하는 사람들을 상담하는 일을 했었습니다. 또,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가서 마약과 알콜 중독에 대한 강의도 했었죠. 우리 나라가 아프가니스탄 옆에 위치해서 마약밀매 나라가 됐었거든요. 결혼하기 전까지 계속 이 분...12-26 10:00
첫페이지이전1|2|3|4|5|6다음마지막페이지
화제의 포토
이전
  • 빵 만드는 꽃미남 주방장, 새로운 빵 개발에 도전하다!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원약관|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광고안내 |저작권안내 |기자회원신청 |기사제보 |다이렉트결제   탑 알에스에스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