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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4기 캄보디아 단원대표 노상우 씨를 만나다
공대출신의 한국어강사, 특이한 이력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 중
photo     코이카프로젝트봉사단 기관제안형(아시안허브) 4기로 캄보디아에 파견되어있는 단원대표 노상우 씨를 소개하고자 한다. 작년 12월 출범에서부터 화제가 된 코이카프로젝트봉사단에서 노상우 씨가 맡고 있는 역할 및 참여 계기 등을 진솔하게 이야기 나누어보았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19년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4기 단원대표 노상우라고합니다. 가족의 기대와 타인의 시선에 자유롭지 못한 저는 대한민국 여느 30대와 ...
일본에서 온 동화작가 구보 아카네 씨를 만나다
데굴데굴 주먹밥, 의태어와 노래가 있어 아이들의 흥미 유발
photo노란 표지 가운데 일본 삼각 주먹밥으로 알려진 오니기리가 크게 그려져 있다. 내용을 훑어보니 할아버지와 쥐들의 이야기이다. 경자년 새해를 맞아 쥐들의 이야기를 쓴 구보 아카네 작가를 평촌역에서 만나보았다.
몽골 출신 다문화 동화작가 윤승주 씨를 만나다
우리 모두가 다문화인! 몽골문화 널리 알리고 싶어
photo▲'고양이는 왜 똥을 숨기게 되었을까'라는 자신의 동화책을 낭독하고 있는 윤승주 작가  아시아타임즈가 만난 오늘의 인물은 다문화 동화작가로 활발히 활동 중이신 윤승주(47) 씨이다. 그녀는 몽골에서 태어나 현재 서울에서 다문화 동화 작가 및 다문화교육 강사로 일을 하고 있다. 동화를 통해 몽골과 한국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 싶다는 윤승주 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몽골에서 온 47세 윤승주입니다. 한국에 온지는 20년 가까이 됐습니다. 현재는 한국인 남편과 결혼하여 남...
한국 사회에 새로운 시선을 더하는 칼럼니스트 바트텔게르 벗드갈, 봉사단원으로 변신하다
국내 최초 다문화봉사단으로 파견된 만큼 책임감 느껴...
photo지난 2019년 12월 몽골과 캄보디아로 떠난 코이카 봉사단은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국민으로서 참여한 그들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그리고 그들의 활동이 몽골과 캄보디아에 도움을 주는 것만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도 잔잔한 변화의 울림을 주는 소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국에서 동화작가가 된, 필리핀 출신 오혜진 씨를 만나다
두 아이들과 함께 만든 그림동화 '두리안의 전설' 은 가장 특별한 선물
photo ▲오혜진 작가 모교 방문 동화책 기증 장면  동화작가, 통번역사, 상담사, 두 아이의 엄마로 동분서주하는 팔방미인 오혜진 씨. 처음 한국에 왔을 때 겨울이 신기했던 그녀는 현재 제주도에서 필리핀어, 영어 상담사로 이주여성상담소에서 일을 하고 있다. 먼 훗날에는 한국에서처럼 필리핀에서 한국 동화를 알리는 작가로 활동하고 싶다는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필리핀에서 온 38살 오혜진입니다. 자상한 남편과 12살 아들 그리고 10살 딸과 함께 살고 있고, 이전...
아시안허브와 함께하는 KOICA 다문화봉사단원 파욱라따나 씨를 만나다
"양국 문화에 익숙한 제가 이번 다문화봉사단 활동을 통해 캄보디아와 한국의 문화교류에 기여하고 싶어요."
photo대학생 때부터 다양한 해외봉사에 참가해온 파욱라따나 씨는 캄보디아 현지에서 한국어 교육 관련 활동을 수행하며 캄보디아와 한국의 문화교류에 기여하고자 한다. 파욱라따나 단원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정체성을 발견하고 캄보디아와 한국을 연결하는 진로를 찾고자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KOICA 프로젝트봉사단 기관제안형 4기, 몽골로 파견된 다문화봉사단 토야 씨를 만나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몽골이 더 좋은 나라가 되어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photo지난 12월 26일 ㈜아시안허브와 KOICA(한국국제협력단)가 함께 국내 최초 다문화봉사단을 몽골과 캄보디아로 파견했다. 이번 다문화봉사단은 봉사단원의 지원 자격을 ‘다문화가정 당사자 및 2세’로 우선하여 다양한 출신의 봉사단원을 선발하였다. KOICA 프로젝트 다문화 봉사단원 토야 씨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다문화이해교육 강사 '루와이다 울파' 씨를 만나다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 차이를 설명하는 루와이다 울파 씨
photo   9년 넘게 한국에서 생활하며 한국과 인도네시아의 문화 차이를 소개하고 다문화이해교육을 위해 힘쓰고 계신 루와이다 울파씨를 만나보았다. 다문화이해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는 루와이다 울파씨는 다문화이해교육 강사로서 그러한 이해와 존중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계셨으며 한국의 다문화이해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셨다. - 한국에는 언제, 어떤 계기로 오시게 되었나요?  저는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인 남편을 만나서 결혼을...
키르기스스탄에서 온 아민아 동화작가를 만나다
한국의 결혼이주여성을 돕고자 심리상담 석사도 마쳤어요!
photo "키르기스스탄에서 사회복지사로 근무, 한국에서 심리상담 석사 과정을 마친 후 한국의 결혼이민자들을 돕고자하는 아민아 씨를 만나다" -한국에 언제 오셨고 오게 되신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한국에 2014년에 오게 되었습니다. 키르기스스탄에서는 사회복지사로 일하다가 심리 상담을 수료하고 마약과 알콜 중독을 경험하는 사람들을 상담하는 일을 했었습니다. 또, 중학교와 고등학교에 가서 마약과 알콜 중독에 대한 강의도 했었죠. 우리 나라가 아프가니스탄 옆에 위치해서 마약밀매 나라가 됐었거든요. 결혼하기...
송파구 다문화 강사 류리리 씨 “처음부터 경험이 많은 사람은 없잖아요?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좀 더 너그럽게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10년차 결혼이주여성이자 다문화 강사 류리리 씨를 만나다
photo여러 분야 커리어를 쌓아가며 자신을 비롯한 결혼이주여성들의 안정적 사회 진출을 고민하는 류리리 씨를 만나보았다. 10년차 결혼이주여성인 류 씨는 다문화 강사로서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작년부터는 다문화가족 지원협의회에서 적극적으로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정책 제언을 내놓고, 올해부터는 결혼이주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동조합에 참여하는 등 결혼이주여성 전반의 안정적 사회 진출을 위한 고민도 함께 나누고 있다. 인터뷰를 통해 류 씨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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