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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몽 수교 30주년을 맞아 - 양국 간 교류의 역사 되짚어보기
2020년을 “한국-몽골 우정의 해로 지정, 축하서한 교환
photo두 나라가 1990년 3월 26일 공식 수교를 맺고 그해 6월 18일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이, 이듬해 2월 주한몽골대사관이 개설됐다. 올해는 공식수교로부터 30년째가 되는 해이다. 한국과 몽골은 그동안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자원 및 인프라 분야의 협력이 매우 활발하다. 양국은 2020년을 “한국-몽골 우정의 해”로 발표하고 양국 대통령은 물론 국회의장, 국무총리 및 외교장관간의 축하서한도 교환하고 기념 공동로고를 제작하였다.
미얀마로 떠나기 전 꼭 알아야 할 패션
강선우 작가가 소개하는 "생생 미얀마 소식" (28)
한 민족의 문화란 그 민족의 태생부터 생을 마칠 때까지 사용하는 물건, 차려입는 의상 및 언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종교, 생활 방칙, 예술을 통틀어서 이르는 것이라고 인류학 학자들은 말한다.
미얀마로 떠나기 전 꼭 알아야 할 채소 및 양념 종류
강선우 작가가 소개하는 "생생 미얀마 소식" (24)
미얀마는 워낙 소수민족이 많으므로 민족지역마다의 특화 요리가 있다. 오지 여행이나 트레킹을 하다 보면 새로운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 가 많을 것이다.
코리안 타임에 버금가는 네팔리 타임
유동준 작가가 소개하는 "생생 네팔 비즈니스 문화" (2)
photo관공서 회의도 두세 시간 늦게 시작되는 것이 일상이며, 때로는 다음 날로 연기되었다는 소식을 몇 시간 기다린 사람에게 아무렇지도 않게 이야기한다. 이러한 일은 일상다반사이며, 좋지 않은 일에 대해 본인의 업보로 여기는 문화적 특성상 이러한 상황에서 화를 내지도 않으며, 사과하지도 않는다. ‘빨리빨리”에 익숙한 우리의 조금한 마음을 네팔에 있는 동안이라고 쉬게 해주면 어떨까? 어차피 내가 바꿀 수 없다면 즐기는 것이 상책이다 ! 네팔에서는 네팔 타임으로 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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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한몽 수교 30주년을 맞아 - 양국 간 교류의 역사 되짚어보기
두 나라가 1990년 3월 26일 공식 수교를 맺고 그해 6월 18일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이, 이듬해 2월 주한몽골대사관이 개설됐다. 올해는 공식수교로부터 30년째가 되는 해이다. 한국과 몽골은 그동안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자원 및 인프라 분야의 협력이 매우 활발하다. 양국은 2020년을 “한국-몽골 우정의 해”로 발표하고 양국 대통령은 물론 국회의장, 국무총리 및 외교장관간의 축하서한도 교환하고 기념 공동로고를 제작하였다.04-18 22:00
[기고] 미얀마로 떠나기 전 꼭 알아야 할 외국어학원(Foreign Language Institute)
양곤 외국어 대학교에서는 매학기 야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야간 수업에서는 주로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통역 및 번역), 독일어, 일본어, 한국어, 러시아어, 태국어와 미얀마어(외국인 전용)를 배울 수 있다. 야간 수업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생 수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빨리 신청해야 된다.11-14 08:30
[기고] 미얀마로 떠나기 전 꼭 알아야 할 공교육
최근 미얀마에서 시행하고 있는 공교육 제도를 바꾸겠다는 교육부 관계자의 말이 있었다. 기존의 유치원~고등학교 11년 제도를 13년 제도로 변경하겠다고 한다. 미얀마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으로서 앞으로 아시아 대부분의 국가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교육 제도를 따르겠다는 것이다.11-07 08:30
[기고] 미얀마로 떠나기 전 꼭 알아야 할 집들이 문화
미얀마 사람들은 이사를 하면 반드시 집들이를 한다. 한국의 집들이와 달리 초대 받은 사람들은 맨손으로 간다. 미얀마 사람들은 불교신자가 많으니 불교를 믿는 집에 서 집들이를 어떻게 진행하는지에 대해 소개하겠다.10-31 08:30
[기고] 미얀마로 떠나기 전 꼭 알아야 할 통신계
예전에는 미얀마에서 외국으로 전화 거는 것 자체가 엄두가 안 날 정도로 비쌌지만 지금은 외국으로 전화 걸 때 1분에 100~200 짯(Kyat, 미얀마 화폐 단위) 정도로 저렴해졌다. 요금이 저렴해진 덕분에 국내나 외국으로 부담 없이 통화할 수 있는 한편 미얀마 국민들의 생활수준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10-24 08:30
[기고] 미얀마로 떠나기 전 꼭 알아야 할 계절
미얀마에는 세 개의 계절이 있다. 여름철, 우기철, 그리고 겨울철이다. 여름철은 3월부터 6월까지이며, 우기철은 6월부터 9월, 겨울은 10월부터 2월까지다. 여름철 평균 기온은 35~40도 이상이고, 우기철에는 27~30도 정도 되며, 겨울철에는 17~18도 정도 된다. 최근 들어 미얀마의 날씨가 점점 악화되며 자연재해가 많이 발생한다.10-17 08:30
[기고] 미얀마로 떠나기 전 꼭 알아야 할 패션
한 민족의 문화란 그 민족의 태생부터 생을 마칠 때까지 사용하는 물건, 차려입는 의상 및 언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종교, 생활 방칙, 예술을 통틀어서 이르는 것이라고 인류학 학자들은 말한다.09-12 08:30
[기고] 미얀마로 떠나기 전 꼭 알아야 할 출입국에 관한 모든 것
미얀마에서 오랫동안 체류한 사람이면 출입국 홈페이지에서 공지사항을 검토하면 체류하는 데 지장이 없을 겁니다.09-05 08:30
[기고] 미얀마로 떠나기 전 꼭 알아야 할 영화계
옛 수도 양곤에는 ‘따마따’, ‘띠다’, ‘와지야’라는 영화관 세 곳이 있는데, 최근에는 슈퍼마 켓이나 대형 마트에 CGV영화관이 생기면서 젊은 층이 많이 찾고 있다.08-29 08:30
[기고] 미얀마로 떠나기 전 꼭 알아야 할 연합의 날 (통일 날)
1947년 전에 영국의 영향으로 통일 협약을 체결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으나 국민 모두의 노력으로 1947년 2월 12일에 여러 고비를 넘겨 최종 체결을 할 수 있었다. 미얀마족(버마족) 대표로 아웅산 장군(Burmese Government), 까친(Kachin Committee), 샨족(Shan Committee), 친족(Chin Committee)이 대표적으로 나서 체결하였다.08-2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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