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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친정어머니가 모국어로 쓴 시집 ‘내 마음의 진주’
- 이주여성의 꿈을 담은 책을 만들어주는 아시안허브출판사 -
photo “딸이 한국으로 시집가서 외로웠는데,그 마음을 시로 엮었더니 한국에서 내 시집이 나왔다네요.첫 시집이 외국에서 발행되다니 꿈만 같아요.”떨리는 어머니의 목소리는 100% 우즈베크어였지만그대로 한국인 편집자들에게 전달됐다. 신간 ‘내 마음의 진주’는 우즈베키스탄에서 한국으로 시집온 딸 김사랑 씨가 친정어머니의 일생이 담긴 시를 모아 선물하는 시집이다. 우즈베키스탄의 전통과 현대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으며 100% 우즈베크어로 이루어져 있어서 위드 코로나시대, 집에서 또는 직장에서 우울해하고 있...
신간 소설집 ‘마지막 수업’ 다양한 인물의 모습으로 ‘그리움, 추억, 발전’을 엮어내다
photo신간 소설집 ‘마지막 수업’​다양한 인물의 모습으로 ‘그리움, 추억, 발전’을 엮어내다 ​비릿한 향 풍기는 유난히 환한 밤꽃 아래서눈물 훔치던 시간들은 나를 더욱 단단한 인간으로 만들어주었다.그래서 이내 밤이다.…어머니가 놓쳐버린 밤톨들을 이제는 내가 다시 주워 담을 참이다.내 인생은 내내 밤이지만 이제는 어둡지 않게 가꿔나갈 것이다.「밤」 중신간 ‘마지막 수업’은 오명희 씨가 소설가인 딸의 응원에 힘입어 디지털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기념으로 엮어낸 단편 소설집이다.  때로는 대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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