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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한국희망재단, 7개국 23명의 아시아 유기농업 생산자·활동가 대상 초청 연수 프로그램 펼쳐
한살림에서의 배움과 교류의 기회가 참여자분들의 고국에서 큰 변화를 일으키길 기대...
photo한살림의 고유한 과정 중심의 친환경 인증제도인 ‘참여인증’ 필지를 방문한 인도의 파울라즈 크리슈난(Paulaj Krishnan) 씨는 “인도에서는 유기농지 옆에 관행 농지가 많아 유기농을 하더라도 주변 농장에서 날아오는 농약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한살림의 참여인증 시스템은 매우 인상 깊다. 우리도 여성 유기농업 협동조합연합회 차원에서 이를 도입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참가자들은 각국 유기농 청년 농업인들이 처한 현실과 도전 과제, 그리고 서로의 농업 기술과 지식...
아시안허브, ‘다문화전문가와 함께 하는 비전 토크쇼’ 열어
아시안허브 창립 11주년을 기념하여 11명의 다문화전문가 초청하여 성료
photo지난 7월 1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매우 뜻 깊은 행사의 장이 마련되었다. 올해로 창립 11주년이 되는 아시안허브는 다문화전문가 11명을 초청하여 ‘다문화전문가와 함께 하는 비전 토크쇼’를 개최하였다. 행사는 4부로 진행되었으며 아시안허브가 많은 응원과지지 속에 성장해왔음을 보여주는 자리임과 동시에, 앞으로도 이주민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그들의 꿈을 지지하고 현실로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할 아시안허브의 비전을 엿볼 수 있는 자리였다.
한국 프로축구의 성장: 성공과 실패의 발자취
초창기의 도전과 현대의 성공: K리그가 걸어온 길
photoK리그는 1981년 전두환 전 대통령의 계획으로 출범했으나, 준비가 부족해 프로 야구가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1983년 슈퍼리그가 출범하여 인기를 얻었으나, 서울 연고 공동화 정책, 승부 조작 및 심판 매수 사건 등 여러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의 성공과 코로나 이후 축구에 대한 관심 증가로 K리그는 다시 성장했습니다. 쿠팡 플레이와의 협력으로 중계도 원활하게 이루어졌고, 관중 수가 꾸준히 늘어나며 한국의 주요 프로 스포츠로 자리 잡았습니다.
다문화사회에서 사회 통합 수단으로서 스포츠의 역할 강조 강조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들이 언어적 장벽을 넘어서, 함께 어울리고 활동할 수 있어...
photo스포츠는 다문화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사회통합 기제로 작용할 수 있다. 스포츠는 종교, 교육, 인종 등으로 인한 차별이 없는 분야로,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언어적 장벽을 넘어 함께 활동하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엔화 가치, 역대 최저 수준 찍고 다시 반등 시작할까
근 10년 역대 최저 수준 찍은 엔화 가치 엔화 가치 하락의 원인
미국 금리 상승으로 미국과 일본간 금리 격차가 확대되어 엔화는 매도하고 달러는 매입하는 추세가 강해졌기 때문에 최근 3년간 엔화의 가치는 하락하였고 그러다 최근에 100엔당 860원대로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피이퐁에서 아르한으로... 동남아시아 러키 보이 신드룸
아르한의 수원FC 입단, 인도네시아와 한국이 가까워지다.
photo다양한 나라의 선수들이 K리그 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러나 동남아 선수는 찾아보기 어렵다. 과거 K리그에서 뛰었던 태국의 피아퐁과 현재 활약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아르한에 대해 얘기해보려 한다. 두 선수로 인해 한국과 동남아시아의 기업, 국가가 어떠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받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글로컬 액팅 페스티벌(Glocal Acting Festival)’ 오는 7월 개최
다문화가정, 한부모, 새터민 자녀 등 지역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예술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
photo‘글로컬 액팅 페스티벌(Glocal Acting Festival)’의 줄임말인 ‘GAF’는 올해로 벌써 12년째를 맞이하는 공연예술축제로, 연기를 중심으로 공연예술의 정체성을 찾아 세계화의 방향성을 모색한다. 지난 11년 간의 노력을 통해 ‘GAF 공연예술제’는 연기자들뿐만 아니라 공연을 사랑하는 일반인들에게도 알려져 한국공연예술과 연기자들을 세계에 소개할 수 있는 새로운 활로 개척의 축제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제12회 GAF 공연예술제’는 글로컬(Glocal) 시대에 맞춰 뮤지컬, 연극, 무용, 마임 등 공연예술이 융합하...
법무부-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제 10회 외국인정책협의회 개최
법무부 관계자를 비롯하여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 도시인 김포시를 포함, 4개 시군구의 관계자가 모여 외국인 주민에 대한 정책을 협의했다
photo법무부와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회장 김병수)는 지난 30일, 법무부 주관으로 서울남부출입국·외국인사무소 대강당에서 제10회 외국인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협의회에는 법무부 관계자를 비롯하여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장 도시인 김포시를 포함, 4개 시군구의 관계자가 모여 외국인 주민에 대한 정책을 협의했다. 외국인정책협의회는 2019년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와 법무부의 MOU 체결 후, 연간 2회씩 개최되는 회의로, 외국인정책 주무부처인 법무부와 지자체들 간의 직접적인 정책 소통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태안군, 외국인 가족 위한 ‘찾아가는 행복 가족학교’ 운영
고남면에서 시범 운영된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적극 추진 중
photo태안군이 원거리 거주 다문화가족의 가족관계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추진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태안군가족센터 (센터장 박지연 가족정책과장, 이하 센터)는 오는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안면읍,고남면 거주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 가족학교'를 운영하기로 하였으며, 지난 29일 고남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외국인 가족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첫 수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17일부터 한 달간 고남면에서 시범 운영된 '찾아가는 한국어 교실'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데 따른 것으로, 센터는 당초
경기도, 자녀 가정통신문 내용이 궁금한 다문화가정이 이용할 수 있는 톹번역 서비스 지원
가정통신문 통번역 서비스, 도내 모든 교육기관 및 다문화아동 학부모 이용 가능
photo경기도가 다문화가정을 위해 학교를 비롯한 교육기관의 가정통신문 (알림장 등)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통번역 서비스는 다문화가족 학부모나 아동뿐만 아니라 배포할 가정통신문 등의 번역이 필요한 도내 교육 관련 기관도 이용할 수 있다. 해당 도내 30개 시군 (과천 제외) 가족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연계해 베트남어, 중국어, 일본어, 태국어, 몽골어, 러시아어, 영어 등 7개 언어로 통번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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