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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한부모가족과 함께하는 요리활동 ‘패밀리 셰프’운영
노원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부모가족과 함께하는 패밀리셰프 운영
photo노원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사열)에서는 오는 9월 12일 일요일에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서울시 지원 패밀리 셰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은 ‘요리’를 매개로 한 가족 소통 프로그램으로 가족관계 강화, 가정의 건강성 증진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패밀리 셰프는 한부모가족이 함께 대한민국의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한식(궁중떡볶이)을 만들며 가족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하며 이 시간을 통해 평소 쉽게 나누지 못했던 주제로 가족이 소통하며 가족관계 향상을 도모하고...
디딤돌후원회, 일본인을 위한 다문화가족행사 개최
온라인으로 진행될 <8월 일본인을 위한 다문화 가족행사>에 초대합니다!
photo디딤돌후원회는,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하여 경제적, 문화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계층 시민들을 위하여, 자원봉사자들의 자발적인 후원을 통해 건전한 문화 공연과 마인드 인성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온라인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인기리에 마친 에 이어 6월부터는 필리핀, 7월 몽골, 8월 일본 등 각 나라별 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에서는 특별히 한국에서 지내는 일본 다문화 가족들을 위해, 부모는 자녀의 마음을 잘 살피고 대화로 충분히 풀어나갈 수 있
미추홀도서관, 8월 다문화 체험 교실 “살롬 우즈베키스탄”
비대면 온라인수업을 활용한 문화 체험
photo인천광역시는 미추홀도서관에서 오는 21일 오후 2시에 비대면 온라인수업을 활용한 8월 다문화 체험 교실 “살롬 우즈베키스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문화 체험 교실은 참여자들의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해 기획됐으며 이번“살롬 우즈베키스탄”은 우즈베키스탄 출신 강사가 직접 자국 생활과 문화를 소개하고 전통 놀이 체험 및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여자들에게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이해도와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경선 차관,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 현장 방역 점검
photo김경선 여성가족부 차관은 6일 오후 경기도 구리시 건강 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족 지원 현장의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점검한다. 5일 여가부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중대본 지침에 따라 소관 시설 장관 책임제가 도입됨에 따라건강 가정·다문화 가족 지원센터의 방역 조치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해오고 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2주 연장에 따른 센터의 방역수칙 준수 상황을 살피고, 다문화 가족 지원 현장의 애로사항 등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다.
부산다문화교육지원센터, 방학 맞이 ‘세계언어교실’ 운영
다문화학생의 이중 언어교육 통해 글로벌 시민 역량 강화 목표
photo부산시교육청은 산하 다문화교육지원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27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다문화 가정 초·중학생 85명과 학부모 20명을 대상으로 ‘세계언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정 학생들에 이중 언어교육과 상호 문화 이해교육을 통해 부모와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고 글로벌 시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법무부에서 운영하는 사회통합 정책에 대해 알고 있나요?
법무부가 운영하는 사회통합프로그램, 조기적응프로그램, 국제결혼안내프로그램을 알아보자
photo법무부는 이민정책의 주요 제도로 사회통합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사회통합프로그램, 조기적응프로그램, 국제결혼안내프로그램 3개의 하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3개의 프로그램은 이민자가 새로운 생활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다양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이민자가 한국에서 주체적인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세 개의 프로그램에 대해 차례로 살펴보도록 하자.
한국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다음 달 8일까지 2021년 2학기 교육프로그램 접수
외국인 노동자들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적응을 위해 한국어, 컴퓨터, 태권도 교육 제공
photo다음 달 8일까지 한국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외국인근로자(H-2, E-9)를 대상으로 2021년 2학기 교육프로그램을 접수받는다. 한국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는 2004년 12월 외국인근로자의 인권신장과 복지증진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설립하고 관리, 감독하며 (사)지구촌사랑나눔이 위탁받아 운영하며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상담사업, 교육사업, 특성화사업을 진행한다.
법무부 차관, 외국인 집단거주시설 및 근로 현장 방문해 방역 점검
photo지난 16일, 강성국 법무부 차관은 코로나19방역 대응실태를 점검하고, 방역 지침 협조 요청 및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경기 포천시 일대 외국인 집단 거주시설과 외국인 고용 사업장을 찾았다. 강 차관은 외국인 집단거주시설 및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관리자에게 방역물품을 전달함과 동시에 코로나19 검사와 백신 접종과 관련한 사항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KBS한국어진흥원, 국제대학교에서 ‘제3회 KBS한국어능력시험’ 진행
photoKBS한국어진흥원이 7월 14일 국제대학교에서 외국인을 위한 ‘제3회 KBS한국어능력시험(이하 KBSKLT)’을 시행했다고 19일 밝혔다. KBS한국어진흥원은 KBSKLT 시행 기관이다. KBS한국어진흥원은 국제대와 협력해 학교 안에 고사장을 마련하고, KBSKLT를 진행했다. 현재 국내 대학은 유학생의 입학 및 졸업 등을 위해 한국어 능력 평가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코로나19 장기화 및 재확산 등으로 평가가 여의치 않은 현실이다. 이에 국제대는 주최 및 시행사인 KBS한국어진흥원과 형설이엠제이 협조를 받아 코로나 방역 관리 지침을 철저하...
미지센터, 랜선으로 해외문화 이해의 장 제공한다
5개국 외국인 멘토와 함께하는 해외문화 체험 프로그램 ‘집에서 세계속으로’
photo서울 시립청소년문화교류센터(이하 미지센터)가 다가오는 7월 17일부터 해외문화 이해를 통해 세계시민 교육을 장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인 ‘집에서 세계 속으로’를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위축된 국제 교류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청소년 국제 교류활동 프로그램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행사다. ‘집에서 세계 속으로’는 zoom(줌)을 통해 이탈리아, 르완다, 브라질, 인도, 태국의 5개국 외국인 멘토를 만나 실제로 그 나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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