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즐겨찾기추가  
  편집 04.16 (화) 16 : 10 전체뉴스2,271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광고안내  고객센터  기사제보  장바구니  주문조회
 
logo
 
전체메뉴
 글로벌뉴스 정책 사회 기획 컬럼 인물 라이프 신간소개 포토뉴스 동영상 쇼핑몰
기사제보 기자신청
 
 
 
rss
노원구, 부-자녀 관계 향상을 위한‘아동기 아버지교육’운영
노원구가족센터, 아버지를 위한 생애주기별 교육 운영
photo노원구가족센터(센터장 장사열)에서는 다가오는 5월 부-자녀 관계 향상을 위해 (고학년) 아동기 아버지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현재 선착순 모집 중이다. 고학년 아동기 아버지교육은 초등학교 4-6학년(11-13세) 자녀와 아버지를 대상으로 5/12~6/16(매주 일) 13-15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은 다음과 같다. 1회기인 5/12에는‘(고학년) 아동기 자녀 발달 이해’를 주제로 아버지 교육이 진행되며 2-5회기인 5/19~6/16(매주 일)에는 부-자녀가 함께하는 보드게임 활동을, 6회기인 6/23에는 가족과 함께하는 보드게임 및 ...
수원시,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 발대식 가져
올해 12월까지 활동 예정
photo9일 진행된 발대식에는 수다네 식당 (다국적 음식문화 체험), 가희 (가야금 연주 배우기), 그린 어스 (환경정화활동), 레인보우쿨 (우쿨렐레 연주 및 버스킹), 책으로 들어가 극으로 나오기 (책 낭독회 및 낭독극),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우리 (통역 상담가 역량강화) 등 6개 동아리 회원이 참석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족 동아리모임에서 내외국인이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고, 한국생활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구성원들이 정보를 교류하고 친밀하게 소통하길 바란다”며 “다문화가족 구성원이 한국 사회에 정착하는...
대구광역시교육청, 다문화학생을 위한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운영.
한국어 의사소통이 어려운 유∙초∙중∙고등학교 다문화 학생 174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한국어 수업 운영 시작
photo대구시교육청은 한국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다문화 학생을 위해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8일(월)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한국어 학급에 들어가지 못한 외국인 학생과 국내 출생 다문화학생 중 한국어로 의사소통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유치원생 (만 5세)부터 고등학생까지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학생 1~3명 당 한국어 강사 1 명이 편성되어 학생의 한국어 능력에 따라 맞춤형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주 2~3회 (1회당 50분), 연간 총 60~90회에 걸쳐 학교 방문형 교육으로 진행될 ...
관악문화재단, 다문화 및 장애인 가족 위한 도서관 만든다
다문화 및 장애인 가족 맞춤 프로그램으로 배리어프리 도서관을 향해
photo관악문화재단(대표이사 차민태)의 관악구립도서관이 2024 주요 비전으로 '약자와의 동행'을 내걸고 도서관에서 배리어프리 (Barrier free)를 실현하고자 한다. '배리어프리'란 장애인이나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써 적응하여 살아가는 데 방해가 되는 물리적·제도적 장벽을 허무는 운동이다. 따라서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관악구립도서관에서 배리어프리 콘텐츠를 본격적으로 확대하여 다문화 및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가야 왕실 김수로·허황옥 결혼식의 재현
김해시 다문화 예비부부 결혼식이 열린다.
photo김해문화재단은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재현 가능한 전통 가야 방식에 근거하여 결혼식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결혼식에서는 김해 시립 가야금단의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오페라 ‘허황옥’에서 사용된 가야 옷을 하객들이 입어볼 수 있도록 제공하기로 했다. 다문화 배경의 부부에게 의미 있는 순간을 제공하는 이 행사는 앞으로 김해의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적극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라고 한다.
전북교육청, '찾아가는 1:1 한국어 교육' 다문화학생 지원사업 운영
도내 전체 재학생의 4.59%가 다문화 학생... 한국어교육 지원 강화
photo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다문화 학생들의 한국어 능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1:1 한국어교육'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개별 맞춤형 교육으로 다문화가정 학생의 한국문화 적응과 학교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데 주안점을 두고 운영된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도내 다문화학생은 9281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약 4.59%를 차지하며, 계속해서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전북교육청은 유·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
함평군, 다문화 가족 여성 공무원 3명 채용
중국·베트남·필리핀 출신 여성, 다문화가족 정착 및 취업 등 상담
photo구체적인 업무로는 지역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취‧창업 알선 및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 각종 애로사항을 상담한다. 아울러 결혼 이민자의 자립역량 강화와 각종 행정정보 제공 등 전반적인 다문화가족 지원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대한민국 국적 취득자, 외국인 근로자, 외국인 유학생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만큼 언어적·문화적 차이로 인한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이 시급하다”며, “이번 다문화 가족 출신의 공무원 채용은 지역사회 통합 및 다문화수용성 제고 등 다양한 관련 지...
서울교육청, 다문화 학생 신학기 지원사업 운영
photo서울시교육청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다+온센터)는 의사소통이 어려운 다문화 학생을 돕기 위해 2024학년도 신학기 지원 프로그램을 3월부터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다문화 학생 신학기 지원 프로그램은 다문화 학생의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학습 격차를 해소하고자 학교·교육청·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만든 프로그램이다. 센터 측은 △맞춤형 순회 상담 △한국어 교육 △다국어 번역본 문화이해교육 워크북 배포 △학교 적응 지원 △모든 학생의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 등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
용산구, 다문화 가정 부모를 위한 '스마트교육' 실시
언어와 디지털 장벽을 함께 넘다
photo스마트교육은 한국 생활에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외국인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생활·편리, 번역·소통, 자녀돌봄 등 영역별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1차 교육은 용산꿈나무종합타운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되었고 다양한 국적의 다문화가정 부모 10명이 참석하여 번역 앱 사용, 길 찾기, 자녀 스마트폰 관리 등을 실습하였다.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2024-1 동남아 열린강연 : "전통시대 동남아의 기후와 농업"
동북아시아 농법 및 동남아시아 홍수신화 등 다양한 주제 준비
photo송대 실존한 인물이었던 마조는 복건성 미주도에서 출생하여 각종 신이한 행적을 남기며 그녀가 죽은 후 지역민들로부터 해양 보호신으로 우상화되었다. 마조 신앙은 중국 고대 항해자들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 잡게 되었을 뿐 아니라 불교, 도교 등 기타 다른 종교 혹은 민간신앙까지도 포용하는 기층민의 독특한 융합신앙으로 발전해 나아갔다. 해양 여신으로 승격하게 된 마조신앙은 항해자의 족적을 따라 다른 나라로 전파되어 나가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복건성, 광동성에 거주한 사람들은 명대부터 대만, 동남아시아로 대규모로
화제의 포토
이전
  • 다양한 문화 하나 된 마음
  • 아시안허브 무비데이, 영화를 통해 문화다양성 이해야 시간 가져
  • 2023년 6월 첫 주 다문화 관련 소식 확인하기
  • 이태원 참사를 애도합니다
  • [Ah 공감네컷] 피부가 검다고 다 영어를 잘하나요?
  • 이중언어독서지도사, 어떤 직업인가요?
  • [카드뉴스] 다문화 가정을 위한 주요 법령 소개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소개합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원약관| 이용안내|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광고안내| 저작권안내| 기자회원신청| 기사제보| 다이렉트결제   탑 RSS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