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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결혼이민자의 취업 역량강화를 위한 다각적 지원
-노원구가족센터, 결혼이민자에게 날개를 다는 ‘취업, 꿈에 두드림(Dream)’프로그램 운영
photo앞으로도 노원구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 및 자립 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며, 관내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다각적인 지원을 확대하고자 한다. 노원구가족센터는 가족관계, 가족생활, 가족돌봄, 가족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등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상시 진행하고 있으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노원구가족센터(02-979-3501)로 문의하면 된다. (노원구 동일로173가길 94 가온빌딩 3층 노원구가족센터, http://www.nowon.familynet.or.kr)
이주민학교, 이주 여성들이 직접 쓴 글을 담은 '사랑해, 한국' 출판기념회 개최
이날 출판간담회 후에는 학생들의 성장발표회도 함께 진행됐다. 이주민조합은 우수한 성적으로 검정고시에 합격한 19명의 이주 여성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미자 대표는 “이주민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가르치는 선생님들, 후원자들이 오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올해도 학교를 운영하면서 느끼는 것은 학생들이 일과 육아 가운데서도 씩씩하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했다”고 격려했다. 이주민학교 졸업생 한진주 씨의 남편 이광재씨는 “아내가 열심히 공부할 수 있어 감사하고
서울시, 외국인 관광객 대상 스마트폰 택시호출 서비스 개발 지원
2023년 방한 관광시장 재개에 맞춰 올 연말 시범서비스 후, 내년 정식 서비스 예정
photo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관광새싹기업의 외국인 관광객 모바일 택시호출 서비스 개발을 지원했다. 현재 택시 호출 서비스는 국내 이동통신사를 통한 본인인증과 국내 카드 및 국내 은행 계좌 위주의 결제방식을 요구해 서울에 단기간 체류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택시 호출 서비스를 이용하기에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되어왔다.
교육부,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진로콘서트’ 개최
photo교육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17개 시도교육청은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진로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의 진로 고민 해결을 위해 전문가, 선배와 함께 경험을 공유하고 나누는 콘서트를 권역별로 4차례 열기로 했다. 서울, 대전은 이미 진행됐고, 대구, 광주에서 각각 12월 3일(계명대학교 바우어관 우촌실), 12월 10일(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 랄랄라홀) 열린다. 매회 강연자와 토크콘서트 참석자가 다문화가정 학생·학부모들과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제 5회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이중언어 말하기대회 성공리에 개최
다문화가정, 비다문화가정 어린이들 한자리에 모여 발표하는 시간 가져
photo마채윤(5세) 어린이는 최연소 참가자로 영어 노래를 불렀으며 6인 단체참가자인 오프키즈 어린이들 또한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노래를 율동과 함께 부르며 자리를 빛내주었다. 권익준 어린이는 러시아어를 통해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과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말했고 조채은 어린이는 베트남어를 통해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다는 꿈을 말했다. 이가은 어린이는 TV를 통해 애니메이션을 더 많이 보고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시간이 너무 적어서 그러지 못하는 아쉬움과 유명한 만화가가 되고 싶은 자신의 꿈을 표
부산교육청, 다문화학생 한국 역사-문화 이해 현장체험학습 실시
부산, 경북, 서울을 탐방하며 대한민국 근현대사 탐구
photo체험학습은 숨은 단어 찾기, 광복군가 만들기 등 다양한 과제를 통해 풍성하게 꾸며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과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연계하여 이해하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 과정의 역사적 의미를 탐구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부산교육청은 학생들의 기행문 등 활동 결과물을 책자로 엮어 오는 12월 참가 학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박지훈 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다문화 학생들이 역사적 현장에서 직접 한국의 근현대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학...
서남권글로벌센터, ‘문화와 함께하는 어울림’ 작품전시회 개최
photo서남권글로벌센터는 2014년 서울시가 설립한 외국인주민 종합지원기관으로서 2017년부터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가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서울 서남권 지역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화동반자교실 외에도 다국어 고충상담, 법률 등 전문상담, 생활한국어 교실, 컴퓨터 교실, 공동체 활동지원, 조기적응 및 사회통합프로그램 등이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 다문화가정 대상 국가와의 교육 교류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국제 교사 교류 사업 10주년을 맞이하여 대상국 교육부 관계자들과 성과 공유
photo교육부와 유네스코 아시아 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이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 교류사업 추진 10주년을 맞아 ‘2022년도 쌤(SSAEM) 성과보고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국내외 교사 100여 명과 교류대상국(라오스, 말레이시아, 몽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교육부 관계자가 참여하여, 그간의 교사 교류 성과와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코로나19 이후의 국제교육 교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서울시, 반지하 가구 지상층 이주시 2년 간 월 20만원 지원
반지하 가구 이주 지원 '특정바우처' 신설... 등록외국인도 가능
photo서울시가 침수 우려를 안고 살아가는 반지하 가구를 대상으로 지상층 이주 지원을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지난 8월 '반지하 거주가구 지원대책'의 하나로 발표한 '반지하 특정바우처'를 28일(월)부터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상시 신청받는다. 반지하 거주 가구가 지상층으로 이사하는 경우 최장 2년 간 매달 20만원씩 월세를 보조받을 수 있다. 지급은 자격요건과 중복수혜 여부 등을 조사해 12월 말부터 이뤄진다. 세부적인 지원기준과 구비서류를 서울거주포털(housing.seoul.go.kr) 내 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문화가정 진로 고민, 함께 나눠요
교육부, 다문화가정 대상 진로콘서트 개최
photo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다문화가정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고민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진로콘서트’를 개최한다. 진로콘서트는 권역별로 각각 서울, 대전, 대구, 광주에서 총 4회 개최된다. 프로그램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원장 김현철),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진행된다. 매회 강연자와 토크 콘서트 참석자가 다문화가정 학생 및 학부모들의 고민을 적극적으로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다. ‘다문화 학생들의 자기이해, 진로탐색’을 주제로 강연 및 토크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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