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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다문화 정책③-프랑스] 프랑스의 다문화정책: 이민자 통합 모델
photo▲프랑스의 다문화사회를 나타내는 단어, diversity(다양성)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민 혹은 다문화 가정을 위해 정부는 현재 많은 지원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다문화 정책에는 미흡한 점이 존재하기에 해외의 우수한 사례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번 기획에서는 해외의 성공한 다문화 정책 혹은 제도를 검토하고 우리가 보완할 점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문화 정책을 시행한 세 번째 사례는 프랑스이다. 프랑스는 유럽의 대표적인 이민 유입국이며, 20세기 초반부...
[해외 다문화 정책②-일본] 일본의 다문화정책: ‘공생’하는 사회
지방정부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다문화공생정책
photo이처럼 여러 현실적인 한계로 인해 일본의 다문화공생정책을 그대로 도입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따라서 한국의 다문화정책과 일본 정책의 장점을 융화시키는 대안을 고려해볼 수 있다. 기본 정책은 중앙정부를 중심으로 운영하되,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지자체에는 자율성을 부과하여 정부에서 지원하는 혼합 정책을 취하는 것이다. 또한 한국은 일본에 비해 시민단체의 참여가 적극적이라는 장점이 있기에 이를 활용할 수 있다. 시민단체가 단순히 사업공모활동에 그치기보다는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여 지방자치제 다문화정책 기획
[해외 다문화 정책①-캐나다] 캐나다의 다문화 교육: ‘평등’으로 나아가는 길
온타리오 교육 평등 시행 세칙(Ontario’s Education Equity Action Plan)의 수행
 ▲사진작가 팀 반 혼의 ‘캐네디언 모자이크 플래그(Canadian Mosaic Flag)’  정부는 국내에 거주하는 이주민 혹은 다문화 가정을 위해 현재 많은 지원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다문화 정책에는 미흡한 점이 존재하기에 해외의 우수한 사례를 참고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이번 기획에서는 해외의 성공한 다문화 정책 혹은 제도를 검토하고 우리가 보완할 점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다문화 정책의 첫 번째 성공 사례는 캐나다이다. 캐나다는 세계화에 대한 대응으로 1971년 최초로 ‘다문화...
프로젝트봉사단에 참여한 나, ODA 전문가가 되려면?
한국국제협력단이 지원하는 경력개발 로드맵, ‘경력사다리’
photo올해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는 2020년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 단원 모집을 앞두고, 코이카 프로젝트봉사단에 참여하였거나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들, 나아가 대한민국의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경력을 개발하고 싶은 사람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될 만한 제도를 소개한다. 2018년부터 코이카에서 운영하고 있는 ‘경력사다리’가 그것이다.
한국사회의 인종차별 실태와 인종차별철폐를 위한 법제화 연구
국가인권위원회 - 인종차별 실태 인포그래픽
photo국가인권위원회 발표 한국사회의 인종차별 실태와 인종차별철폐를 위한 법제화 연구 - 인종차별 실태 인포그래픽 - 연구수행기관 - (사)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
[우수 사회적기업 탐방 ④] 재조립컴퓨터 성능 좋은 제품으로 지속가능경영 '피플앤컴'
자원순환과 결혼이민자 일자리 창출, 소외계층에 무상교육지원으로 정보격차 해소
photo자원순환과 결혼이민자 일자리 창출, 소외계층에 무상교육지원으로 정보격차 해소...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사회적기업 아시안타임즈와 관악사회적기업네트워크가 선정한 11월의 우수 사회적기업은 '피플앤컴'이다. 2013년 5월 설립된 '피플앤컴'은 같은해 11월 서울시 예비사회적 기업, 이어 2014년 5월 고용노동부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되었다. '피플앤컴'은 기업 등에서 기부받은 중고컴퓨터의 부품을 재생하고 재조립하여 판매, 수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삼아 결혼이민자들을 대거 채용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취
[에코사업사례 기획시리즈 ①] '관악시니어클럽' 시니어들의 리사이클링 사업
photo아시안타임즈는 이러한 흐름에 따라 환경보전에 일조하고자 뛰어든 창의적인 나눔 기업들을 만나 에코사업 사례를 들어보는 기획 시리즈를 연재한다. 에코사업사례 기획시리즈 첫 번째로 만난 곳은 관악시니어클럽이다. 노인일자리 전문 기업 관악시니어클럽은 960여명의 어르신들을 다양한 형태로 고용하여 노인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본격적인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을 위한 협동조합을 준비하고 있는 관악시니어클럽의 조종현 대표를 만나보았다.
[우수 사회적기업 탐방 ③] 어르신 일자리 창출 전문기업 'CSC푸드주식회사'
정년 없는 어르신 일자리 창출, 어머니의 손맛이 가득 담긴 전문 도시락 기업
photo아시안타임즈와 관악 사회적기업 네트워크가 선정한 이달의 우수 사회적기업은 'CSC푸드주식회사'이다.
[우수 사회적기업 탐방 ➁] 일상 문화예술 활동 지원 ‘놀자'
전문가 중심이 아닌 일상 생활 속 시민들의 창작 활동 지원
photo아시안타임즈와 관악 사회적기업 네트워크가 선정한 이달의 우수 사회적기업 '놀자 엔터테인먼트협동조합'(이하 '놀자')을 방문했다. 2016년 7월 관악구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놀자'는 2012년 비영리단체로 설립된 이후 2015년 6월에 협동조합으로 전환했다. '놀자'의 남일 대표는 경제활동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사회 혁신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협동조합으로 전환했다고 한다.
[우수 사회적기업 탐방 ①] 사람 중심의 건설 사회적기업 ‘새암’
새암, 쾌적한 주거 환경과 건강한 일터에서 새로운 가치 창조
photo관악구의 첫번째 우수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집수리센터 건설 사회적기업인 새암(대표 박용모)이다. 새암은 '건설'이라는 업종의 전문성을 '사회적기업'의 책임과 적절하게 조화시키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이다. 새암의 주요 사업은 실내건축, 주택신축, 시설물 유지관리, 가스시설공사, 도배 및 장판 공사 등이며, 쾌적한 주거 환경 제공과 더불어 건강한 일터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가치를 창조하겠다는 목표도 분명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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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사회의 인종차별 실태와 인종차별철폐를 위한 법제화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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