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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외국인 한부모 지원 확대
다문화 한부모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는 「한부모가족지원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photo다문화 한부모에 대한 지원 확대 및 한부모가족 지원을 위한 연도별 시행계획의 수립과 이행 관리 등을 규정한 「한부모가족지원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4월 6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한부모가족지원법」 개정에 따른 조치로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다문화 한부모 지원 확대 및 여성가족부 장관의 한부모가족 지원 기본계획 수립 등을 규정하고 있다. 기존에는 대한민국 국민과 혼인하지 않은 외국인 한부모의 경우 지원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개정안을 통해 대한민국 국적의 아동을 양육하는 다문화 한부모
여성가족부, 국제결혼 실태조사 결과 발표
결혼중개업자의 다문화 감수성 높이고 거짓, 과장 광고 처벌 대상 확대한다
photo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는 2020년 결혼중개업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정영애 장관은 이번 실태조사를 계기로 “결혼 중개 과정에서 인권침해나 이용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결혼중개업 불법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결혼중개업자의 자질 향상을 위한 교육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세균 국무총리, "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 외국인정책 개선 및 인구 문제 해법 모색"
31일 외국인정책위원회에서 외국인정책 심의 및 외국 인적자원 활용방안 논의
photo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로 진행된 외국인정책위원회에서는 외국인의 접근성과 편의성 제고, 사회정착 지원 정책 및 사회 안전을 위한 '2021년 외국인정책 시행계획'이 심의 및 확정되었다. 이에 국내 인구감소에 따른 잠재성장률 하락에 대응하고 경제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외국인 인적자원 활용방안으로 비전문 외국인 인력의 취업활동 관련 각종 제한을 완화하고, 외국인 전문인력의 국내 진입장벽 역시 대폭 낮추는 방안이 제시되었다.
법무부, 국내 미얀마인 대상 인도적 특별체류조치 시행
미얀마 군경 쿠데타로 인한 현지 정세 악화 고려해 선제적 조치
photo법무부는 미얀마 군경의 시위대 폭력 진압을 강력히 규탄하고 현지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무력사용 즉각 중단 및 아웅산 수찌 국가고문 등 구금자의 석방을 촉구하는 정부 입장을 재확인하며, 15일부터 국내에 체류 중인 미얀마인을 대상으로 인도적 특별체류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조치는 미얀마 군경의 시위대 폭력 진압을 강력히 규탄하고, 현지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무력사용 즉각 중단 및 아웅산 수찌 국가고문을 비롯한 구금자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정부 입장에 대한 재확인과 함께 이루어졌다.
외교부, 재외국민에 대한 영사조력의 체계적인 법률적 기반 마련
1월 16일부터「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영사조력법」시행
photo국민의 안전한 국외 거주 및 체류, 방문을 도모하기 위한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영사조력법(“영사조력법”)」이 하위법령 제정 등 지난 2년간의 준비 과정을 거쳐 1월 16일부터 시행된다.
외교부, 전 국가 및 지역 해외여행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 연장 발표
photo외교부는 모든 국가 및 지역 해외여행에 대하여 2020년 12월 18일(금)부터 2021년 1월 16일(토)까지로 4차 발령한 특별여행주의보를 2월 15일(월)까지 연장하였다.
여성가족부, 인권침해적 국제결혼 광고 처벌 법령 발표
「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 법령 1월 8일부터 시행 발표
photo여성가족부(장관 정영애)는 결혼중개 과정에서의 상대방에 대한 성 상품화, 인권침해적인 표시·광고를 금지하고, 국제결혼중개업자에 대한 다문화 이해를 강화하는 내용의 「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하, 시행규칙)」이 2021년 1월 8일부터 시행된다고 발표했다. 매년 증가하는 온라인 국제결혼중개업 광고에 대해 지금부터라도 관련 피해에 대한 대책이 발표되고 있는 것이다.    ▲이미지 출처: 여성가족부   이번 시행규칙 개정으로 결혼중개업자는 상대망의 얼굴, 키 몸무게를 활용한 광고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과학기술혁신정책파트너십 부의장으로 박환일 박사 선출
아태지역 내 과학기술혁신협력 증진에 기여 기대
photo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이하 ‘APEC’) 과학기술혁신정책파트너십(이하 ‘PPSTI’) 부의장에 박환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다자협력연구단장이 1월 5일에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박환일 APEC PPSIT 부의장.   APEC PPSTI는 아태지역(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내에 과학기술혁신정책을 논의하고, 회원국 간 과학기술협력활동을 촉진하는 협의체이다. 박환일 박사는 앞으로 2년 동안 부의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환일 박사는 위스콘신주립대에...
법무부, 「난민법」 일부 개정법률안 입법예고
난민심사제도의 효율성과 정당성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
photo법무부는 「난민법」 개정안을 마련하여 2020년 12월 28일부터 2021년 2월 6일까지 입법예고하였다. ▲법무부 우리나라는 1992년 난민협약에 가입하고 2013년 독립된 난민법을 제정 및 시행한 이후, 난민신청자 수도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여 2019년 기준 15,452명이 난민신청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1,574명이 난민신청을 하였던 2013년과 비교하여 약 10배가 증가한 수치이다.   하지만 기존 난민법의 시행과정에서 여러 한계가 존재했다. 가령 재신청 제한 규정이 미비하여 반복적으로 난민 신청하는 것을 막을 ...
질병관리청, 외국인 입국 시 '음성 확인서' 제출 의무화 발표
공항은 8일, 항만은 15일부터 적용
photo  ▲질병관리청 로고(사진 제공 = 질병관리청)  오는 1월 8일부터 국내로 입국하는 모든 외국인에 대해서 코로나19 '음성 확인서'가 의무화된다. 최근 전파력이 70% 높은 외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됨에 따른 조치인 것으로 보인다.  질병관리청은 1일 설명자료를 통해 "앞으로 모든 외국인에 대해 한국 입국 시 PCR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항 입국자의 경우 8일, 항만 입국자의 경우 15일부터 음성 확인서 제출이 의무화된다. 음성 확인서의 경우에는 상술했듯이 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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