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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진로콘서트’ 개최
photo교육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17개 시도교육청은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진로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의 진로 고민 해결을 위해 전문가, 선배와 함께 경험을 공유하고 나누는 콘서트를 권역별로 4차례 열기로 했다. 서울, 대전은 이미 진행됐고, 대구, 광주에서 각각 12월 3일(계명대학교 바우어관 우촌실), 12월 10일(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 랄랄라홀) 열린다. 매회 강연자와 토크콘서트 참석자가 다문화가정 학생·학부모들과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제 5회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이중언어 말하기대회 성공리에 개최
다문화가정, 비다문화가정 어린이들 한자리에 모여 발표하는 시간 가져
photo마채윤(5세) 어린이는 최연소 참가자로 영어 노래를 불렀으며 6인 단체참가자인 오프키즈 어린이들 또한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노래를 율동과 함께 부르며 자리를 빛내주었다. 권익준 어린이는 러시아어를 통해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과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말했고 조채은 어린이는 베트남어를 통해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다는 꿈을 말했다. 이가은 어린이는 TV를 통해 애니메이션을 더 많이 보고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시간이 너무 적어서 그러지 못하는 아쉬움과 유명한 만화가가 되고 싶은 자신의 꿈을 표
부산교육청, 다문화학생 한국 역사-문화 이해 현장체험학습 실시
부산, 경북, 서울을 탐방하며 대한민국 근현대사 탐구
photo체험학습은 숨은 단어 찾기, 광복군가 만들기 등 다양한 과제를 통해 풍성하게 꾸며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과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연계하여 이해하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 과정의 역사적 의미를 탐구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부산교육청은 학생들의 기행문 등 활동 결과물을 책자로 엮어 오는 12월 참가 학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박지훈 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다문화 학생들이 역사적 현장에서 직접 한국의 근현대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학...
서남권글로벌센터, ‘문화와 함께하는 어울림’ 작품전시회 개최
photo서남권글로벌센터는 2014년 서울시가 설립한 외국인주민 종합지원기관으로서 2017년부터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가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서울 서남권 지역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화동반자교실 외에도 다국어 고충상담, 법률 등 전문상담, 생활한국어 교실, 컴퓨터 교실, 공동체 활동지원, 조기적응 및 사회통합프로그램 등이 진행되고 있다.
교육부, 다문화가정 대상 국가와의 교육 교류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국제 교사 교류 사업 10주년을 맞이하여 대상국 교육부 관계자들과 성과 공유
photo교육부와 유네스코 아시아 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이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 교류사업 추진 10주년을 맞아 ‘2022년도 쌤(SSAEM) 성과보고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국내외 교사 100여 명과 교류대상국(라오스, 말레이시아, 몽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교육부 관계자가 참여하여, 그간의 교사 교류 성과와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코로나19 이후의 국제교육 교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다문화가정 진로 고민, 함께 나눠요
교육부, 다문화가정 대상 진로콘서트 개최
photo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다문화가정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고민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진로콘서트’를 개최한다. 진로콘서트는 권역별로 각각 서울, 대전, 대구, 광주에서 총 4회 개최된다. 프로그램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원장 김현철),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진행된다. 매회 강연자와 토크 콘서트 참석자가 다문화가정 학생 및 학부모들의 고민을 적극적으로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다. ‘다문화 학생들의 자기이해, 진로탐색’을 주제로 강연 및 토크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
아시안프렌즈, 외국인주민과 함께하는 공감연극
삶에서 얻어낸 지혜로 다시 꿈을 꾸며 나아가는 이야기
photo다정극단은 다문화 이주여성들의 친정같은 연극모임이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 이주민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자신들의 목소리와 몸짓으로 보여주는 연극활동을 통해 정체성을 찾고 자존감을 높이며, 이주민과 선주민이 ‘다름’을 넘어‘화합’으로 나아가기를 희망하는 공동체이다. 2022년 다정극단은 일본, 중국, 몽골, 베트남, 캐나다, 키르키스스탄, 카자흐스탄, 페루 등을 이주배경으로 하는 단원들로 구성되었으며, 각자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과 역량을 발휘하며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대한민국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교육부, 제10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최
다문화 학생의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 형성 지원
photo교육부가 LG,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 ‘제10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지난 5일 서울(엘지(LG)사이언스파크)에서 개최하고 참가자 51명을 시상하였다.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는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제10회 차를 맞았으며, 다문화 학생에게 이중언어 학습을 장려하여 추후 진로 선택 등에 강점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을 키워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제5회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최··· 11월 15일까지 접수
다문화 가족 학생 및 선주민 가족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
photo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대표 최진희)가 오는 11월 27일(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될 ‘제5회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대회를 총괄하고있는 심희진 팀장은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는 5년째 매주 주말 꾸준히 베트남어, 중국어, 몽골어, 러시아어, 영어 등 이중언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다문화 가족 학생의 경우 부모나라 언어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선주민 가족 학생의 경우 외국어에 대한 관심 및 학습력 상승 등을 위해 교육 후 발표회 겸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금천구, 2022년 다문화 축제 ‘세계 속 금천별곡’ 29일 개최
오후 2시 구청 광장에서 기념식, 다문화 체험 부스 등 진행
photo오후 2시 기념식에서는 지역공동체의 사회 통합과 발전에 기여한 ‘모범이주민’ 5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다문화 인식 개선 그림 공모전 수상자 시상식이 진행된다. 구는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6개국(네팔, 태국, 미국, 필리핀, 몽골, 한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내·외국인 주민이 함께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포토존을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베트남, 중국, 필리핀의 전통의상을 입어보는 다문화 의상체험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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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2017 부평모두몰 ICT서포터즈 모집
▲부평모두몰 ICT 서포터즈 모집 공고문   부평모두몰에서는 오는 6월 21일(수)까지 제3기 ICT서포터즈를 모집 중이다.  국내 거주하는 유학생들과 국내 대학생들이 함께 SNS교육도 받고 쇼핑도 즐기면서 활동 할 수 있는 기회다.  활동 내용은 모집 공고문과 같고, 아래의 방법으로 신청 가능하다.  *부평모두몰 ICT 서포터즈 신청자는 아래 수강신청서 양식을 완성해서 (pr@asianhub.kr) 메일로 보내면 된다.>> 서포터즈_신청서.hwp *다운로드가 안되는 사람들...06-02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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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아시안허브, 결혼이주여성이 만든 ‘엄마나라 동화책’ 출판기념회 개최
다문화전문 사회적 기업 (주)아시안허브(대표 최진희)가 주최하는 ‘엄마나라 동화책’출판기념회가 12월 29일 원광디지털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열렸다. ‘엄마나라 동화책’은 아시안허브의 결혼이주여성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 중 ‘다문화 스토리텔러 양성과정’과 ‘다문화 일러스트레이터 양성과정’을 모두 마친 수강생들의 결과물이다.12-3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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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김정환 개인사진전 ‘신과의 교감’ 개최
사진작가 김정환이 ‘신과의 교감’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2017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희망의 빛 속에서 새들이 날아오는 신비로운 장면을 포착해 신의 음성, 신과의 나눔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는 “하늘은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 한다. 떠오를 태양을 기다린다는 것은 행복 그 자체다. 해가 떠오르면서 하늘의 전령이 날아오는 순간은 신의 형상과 음성으로 들려온다”며 “고대로부터 태양은 신의 숭배를 받아왔다. 하늘로부터 밝고 희망찬 태양이 산봉우리에서 비춰질 때 신비로운 전령의 움직임이 포착...12-2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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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건국대-KOICA, 개도국 농축산기술 연수 첫 석사 배출
건국대학교 KU국제개발협력원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 코이카)의 지원으로 운영하는 ‘KOICA-건국대 농축산 가공·마케팅 분야 석사과정’의 1기 개도국 공무원이 한국에서의 교육과 인턴십을 마치고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 생명과학관에서 석사과정 수료식을 갖었다12-2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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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문체부 “외래관광객 1,700만명 돌파로 역대 최대 기록 경신”
 ▲문화체육관광부 <2016 한국관광해외광고> 영상 중  올해 대한민국을 방문한 외래관광객이 사상 처음으로 1,700만명을 넘어선다. 이전 최고 기록은 2014년에 달성한 1,420만명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조윤선, 이하 문체부)는 27일(화) 오후 3시 김포국제공항에서 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와 함께 외래관광객 1,700만명 달성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조윤선 문체부 장관은 이 행사에서 1,700만 번째로 입국하는 외래관광객에게 꽃목걸이를 증정한다.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방문위원회, 한국공항공사, ...12-28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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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아시아여성연구소, ‘모국어로 쓰는 다정다감 한국살이’ 사례집 배포
여성결혼이민자들이 한국에서 겪는 다양한 경험을 한국어와 이들의 모국어로 함께 소개한 책자가 나왔다. 숙명여대 아시아여성연구소(소장 박소진)가 여성결혼이민자들의 한국생활 체험담을 엮은 ‘모국어로 쓰는 다정다감 한국살이’ 사례집 300여 부를 제작, 다문화 관련 기관 등에 배포했다고 19일 밝혔다.12-2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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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세종문화회관,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2017 신년음악회 열려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이 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이사 최흥식, 이하 서울시향)과 함께하는 2017 신년음악회를 1월 4일(수)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본 공연은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2016년 한 해를 떠나보내고 2017년을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시민들에게 음악을 통한 감동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기획되었다.12-2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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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 ‘서울평생교육 Day-휴먼라이브러리'개최
2016년 지역별 평생학습관 커뮤니티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행복학습센터 운영 성과물 공유회가 열렸다.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 배움메이트는 각 센터당 1명씩 배치되어 활동해 왔으며, 성과 공유회에 참석하여 그 결과를 공유했다.12-28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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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고양이민자통합센터, 2016학년도 사회통합프로그램 수료식 및 송년회 실시
법무부 경기8거점 고양이민자통합센터(센터장 김세영)가 24일 2016학년도 사회통합프로그램 수료식 및 송년회를 일산광림교회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국내이민자가 법무부 장관이 정하는 소정의 교육과정(한국어 및 한국사회이해) 0단계부터 5단계 심화과정까지 485시간을 이수하여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적응·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영주권이나 국적취득, 체류허가 등에서 편의를 주는 제도로 2016년도 경기8거점 사회통합프로그램 수료자는 약 920여명이나 된다.12-27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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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아시안허브, 결혼이주여성 작가 ‘엄마나라 동화책’ 출판기념회 열어
다문화 전문 사회적기업 아시안허브가 주최하는 ‘엄마나라 동화책’ 출판기념회 및 대학 진학상담회가 12월 29일(목)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영등포구 대림동에 위치한 원광디지털대학교 지하 대강의실에서 열린다. ‘엄마나라 동화책’은 아시안허브가 이주여성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지난 8주간 진행한 ‘다문화 스토리텔러 양성과정’과 ‘다문화 일러스트레이터 양성과정’의 교육프로그램을 마친 결혼이주민 수료생들이 직접 쓰고, 그린 각국의 전래동화책이다.12-26 14:09
[공연/행사] 이주민학교, 이주 여성들이 직접 쓴 글을 담은 '사랑해, 한국' 출판기념회 개최
이날 출판간담회 후에는 학생들의 성장발표회도 함께 진행됐다. 이주민조합은 우수한 성적으로 검정고시에 합격한 19명의 이주 여성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미자 대표는 “이주민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 가르치는 선생님들, 후원자들이 오늘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올해도 학교를 운영하면서 느끼는 것은 학생들이 일과 육아 가운데서도 씩씩하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했다”고 격려했다. 이주민학교 졸업생 한진주 씨의 남편 이광재씨는 “아내가 열심히 공부할 수 있어 감사하고12-0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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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교육부,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진로콘서트’ 개최
교육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17개 시도교육청은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진로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의 진로 고민 해결을 위해 전문가, 선배와 함께 경험을 공유하고 나누는 콘서트를 권역별로 4차례 열기로 했다. 서울, 대전은 이미 진행됐고, 대구, 광주에서 각각 12월 3일(계명대학교 바우어관 우촌실), 12월 10일(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 랄랄라홀) 열린다. 매회 강연자와 토크콘서트 참석자가 다문화가정 학생·학부모들과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11-3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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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제 5회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이중언어 말하기대회 성공리에 개최
마채윤(5세) 어린이는 최연소 참가자로 영어 노래를 불렀으며 6인 단체참가자인 오프키즈 어린이들 또한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노래를 율동과 함께 부르며 자리를 빛내주었다. 권익준 어린이는 러시아어를 통해 부모님에 대한 감사함과 훌륭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말했고 조채은 어린이는 베트남어를 통해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다는 꿈을 말했다. 이가은 어린이는 TV를 통해 애니메이션을 더 많이 보고 그림을 그리고 싶지만 시간이 너무 적어서 그러지 못하는 아쉬움과 유명한 만화가가 되고 싶은 자신의 꿈을 표11-30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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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부산교육청, 다문화학생 한국 역사-문화 이해 현장체험학습 실시
체험학습은 숨은 단어 찾기, 광복군가 만들기 등 다양한 과제를 통해 풍성하게 꾸며졌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지역과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연계하여 이해하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 과정의 역사적 의미를 탐구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부산교육청은 학생들의 기행문 등 활동 결과물을 책자로 엮어 오는 12월 참가 학생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박지훈 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다문화 학생들이 역사적 현장에서 직접 한국의 근현대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학...11-29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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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서남권글로벌센터, ‘문화와 함께하는 어울림’ 작품전시회 개최
서남권글로벌센터는 2014년 서울시가 설립한 외국인주민 종합지원기관으로서 2017년부터 ‘사단법인 이주민센터 친구’가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서울 서남권 지역 외국인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화동반자교실 외에도 다국어 고충상담, 법률 등 전문상담, 생활한국어 교실, 컴퓨터 교실, 공동체 활동지원, 조기적응 및 사회통합프로그램 등이 진행되고 있다.11-2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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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교육부, 다문화가정 대상 국가와의 교육 교류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교육부와 유네스코 아시아 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이 다문화가정 대상국가와의 교육 교류사업 추진 10주년을 맞아 ‘2022년도 쌤(SSAEM) 성과보고회’를 지난 24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국내외 교사 100여 명과 교류대상국(라오스, 말레이시아, 몽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태국, 필리핀) 교육부 관계자가 참여하여, 그간의 교사 교류 성과와 우수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코로나19 이후의 국제교육 교류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11-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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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다문화가정 진로 고민, 함께 나눠요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다문화가정 청소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로고민 해결을 위한 ‘찾아가는 다문화가정 진로콘서트’를 개최한다. 진로콘서트는 권역별로 각각 서울, 대전, 대구, 광주에서 총 4회 개최된다. 프로그램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원장 김현철),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진행된다. 매회 강연자와 토크 콘서트 참석자가 다문화가정 학생 및 학부모들의 고민을 적극적으로 함께 이야기할 예정이다. ‘다문화 학생들의 자기이해, 진로탐색’을 주제로 강연 및 토크콘서트가 준비되어 있다.11-2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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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아시안프렌즈, 외국인주민과 함께하는 공감연극
다정극단은 다문화 이주여성들의 친정같은 연극모임이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 이주민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자신들의 목소리와 몸짓으로 보여주는 연극활동을 통해 정체성을 찾고 자존감을 높이며, 이주민과 선주민이 ‘다름’을 넘어‘화합’으로 나아가기를 희망하는 공동체이다. 2022년 다정극단은 일본, 중국, 몽골, 베트남, 캐나다, 키르키스스탄, 카자흐스탄, 페루 등을 이주배경으로 하는 단원들로 구성되었으며, 각자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과 역량을 발휘하며 당당하고 자랑스럽게 대한민국의 구성원으로 살아가고 있다.11-11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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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교육부, 제10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최
교육부가 LG,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 ‘제10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지난 5일 서울(엘지(LG)사이언스파크)에서 개최하고 참가자 51명을 시상하였다.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는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제10회 차를 맞았으며, 다문화 학생에게 이중언어 학습을 장려하여 추후 진로 선택 등에 강점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정체성 확립과 자긍심을 키워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11-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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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행사]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제5회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최··· 11월 15일까지 접수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대표 최진희)가 오는 11월 27일(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될 ‘제5회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대회를 총괄하고있는 심희진 팀장은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는 5년째 매주 주말 꾸준히 베트남어, 중국어, 몽골어, 러시아어, 영어 등 이중언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다문화 가족 학생의 경우 부모나라 언어에 대한 자긍심 고취를, 선주민 가족 학생의 경우 외국어에 대한 관심 및 학습력 상승 등을 위해 교육 후 발표회 겸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10-31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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