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즐겨찾기추가  
  편집 09.10 (금) 12 : 12 전체뉴스1,746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광고안내  고객센터  기사제보  장바구니  주문조회
 
logo
 
전체메뉴
 글로벌뉴스 정책 사회 기획 컬럼 인물 라이프 신간소개 포토뉴스 동영상 쇼핑몰
기사제보 기자신청
 
 
 
rss
인구절벽 시대, 지역대학의 새로운 역할 전환
코로나 사태는 우리 교육현장에 있어서 패러다임의 전환을 가져다주었다!
photo인구절벽 시대. 한국 대학사의 한 획을 그을 중대한 변화가 이미 시작됐다. 지역대학의 대규모 미달 사태는 이미 예견된 문제다. 대학 신입생의 수가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은 199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제기되어 왔는데, 지금까지 뚜렷한 묘수는 없었다. 학령인구 감소라는 절체절명의 위기에 정부는 이번에도 부실대학 퇴출과 대학 정원 감축에 나섰다. 정부가 과감한 구조개혁을 권고하고 대학이 이에 응하지 않으면 재정지원을 받을 수 없거나 바로 폐교 명령을 받는다. 강력함이 더해진 다급한 조치다. 그러나 여전히 근본적인 해결책
애틀랜타 총격사건 #StopAsianHate 운동으로 퍼져
아시아계 대상의 혐오 범죄를 비판하는 집단적 저항 운동 확산
photo지난 3월 1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 마사지 샵 및 스파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하여 아시안 여성 6명을 포함해, 총 8명이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다수 폭행 및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용의자 로버트 에런 롱(21)은 사건이 발생한 지 3시간 여만에 체포되었습니다. 우리 정부는 피해자 아시아계 여성 6명 중 4명이 한국계 여성이었음을 밝혔습니다. 애틀랜타 풀턴 카운티 의학검사실의 이번 달 19일자 보고에 따르면, 시내의 스파에서 머리와 가슴에 총격을 받아 숨진 한국계 여성 4명은 순 C 박(Soon C. Park) 씨, 현 J 그랜트
한국 사회의 배타주의와 코로나19 속 이주민의 자리는?
배타주의와 코로나19, 그에 따른 외국인 이주민의 어려움
photo한국 사회, 특히 코로나 시국에서의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이주민들에게는 많은 어려움이 존재한다. 이번 기사에서는 이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서 한국 사회의 특성과 코로나19의 두 가지 측면에서 그 원인을 찾고, 조명하고자 한다.  흔히 한민족을 ‘백의민족’이라 칭하곤 한다. 옛날부터 우리 민족이 흰옷을 즐겨 입었던 것으로부터 유래한 것인데, 다음 사진으로부터 이 별칭이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지 알아보자.  사진을 보면 대부분의 사람이 정말 흰옷을 입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당연...
한국 다문화 사회의 현주소
지속되는 인종차별, 평등한 사회를 위한 방안
photo미국에서 발생한 아시아계 인종차별 사건은 2천건 이상으로 나타났다. 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아시아퍼시픽 정책기획위원회(A3PCON) 등 인권단체들은 최근 15주 동안 아시아계를 겨냥한 외국인 혐오 또는 인종차별 사건은 약 2천100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되었다. 뉴욕시 인권위원회 또한 최근 아시아계를 상대로 한 "괴롭힘과 적대감 표현 사례가 급격히 늘고 있다"고 우려하였다. 수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인종차별에 대하여 분노하였다. 하지만 한국 내 다른 인종에 대한 차별은 사라지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감염병 분야의 국제 개발 협력과 그 중요성
한국, 코이카는 물론 민간차원에서 적극적 지원 및 협력 진행
photo빌 게이츠는 2015년 3월 TED 강연에서 팬데믹(Pandemic, 전염병 대유행)을 예측했다. 그리고 5년이 지난 현재, 실제로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전 세계 450만 명 가량의 사람들이 감염되었고, 30만 명가량의 사람들이 사망하였다. 감염에 의한 사망자 수에 더하여, 국제 교류 침체, 실물 경제 타격 등으로 인하여 생계 곤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수까지 헤아려보면 전염병이 전 세계에 미치는 파급력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한몽 수교 30주년을 맞아 - 양국 간 교류의 역사 되짚어보기
2020년을 “한국-몽골 우정의 해로 지정, 축하서한 교환
photo두 나라가 1990년 3월 26일 공식 수교를 맺고 그해 6월 18일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이, 이듬해 2월 주한몽골대사관이 개설됐다. 올해는 공식수교로부터 30년째가 되는 해이다. 한국과 몽골은 그동안 여러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왔다. 특히 자원 및 인프라 분야의 협력이 매우 활발하다. 양국은 2020년을 “한국-몽골 우정의 해”로 발표하고 양국 대통령은 물론 국회의장, 국무총리 및 외교장관간의 축하서한도 교환하고 기념 공동로고를 제작하였다.
다문화 사회의 정착과 캐나다의 다문화 정책
선언적 규범을 통한 다문화의 제도적 포섭을 중심으로
photo다문화 사회로 나아가는 대한민국의 현실을 고려하여 곧 50주년을 맞이하는 캐나다의 다문화 정책을 살펴본다.
다문화ㆍ다국적ㆍ다인종사회와 안중근 의사
다문화사회에 즈음하여 다시 읽는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
photo안중근 의사의 순국 110주년을 맞아 오늘날 『동양평화론』이 갖는 의의를 간략히 살펴본다.
미얀마로 떠나기 전 꼭 알아야 할 외국어학원(Foreign Language Institute)
강선우 작가가 소개하는 "생생 미얀마 소식" (33)
양곤 외국어 대학교에서는 매학기 야간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야간 수업에서는 주로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통역 및 번역), 독일어, 일본어, 한국어, 러시아어, 태국어와 미얀마어(외국인 전용)를 배울 수 있다. 야간 수업은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들이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생 수가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빨리 신청해야 된다.
미얀마로 떠나기 전 꼭 알아야 할 공교육
강선우 작가가 소개하는 "생생 미얀마 소식" (32)
최근 미얀마에서 시행하고 있는 공교육 제도를 바꾸겠다는 교육부 관계자의 말이 있었다. 기존의 유치원~고등학교 11년 제도를 13년 제도로 변경하겠다고 한다. 미얀마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회원국으로서 앞으로 아시아 대부분의 국가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교육 제도를 따르겠다는 것이다.
동영상뉴스
이전다음
인기 뉴스
뉴스
종합
  •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뉴스
종합
  • 등록된 뉴스가 없습니다.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원약관| 이용안내| 고객지원센터| 제휴 및 광고문의| 광고안내| 저작권안내| 기자회원신청| 기사제보| 다이렉트결제   탑 RSS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