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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두 개의 문화, 두 개의 언어
▲사진제공_아시안허브(이 사진은 글의 내용과는 무관한 세계시민교육 현장입니다)"하이"지역아동센터에서 만나는 아이들과 손인사를 나눈다. 경기도찾아가는배움교실 영어강사로 활동하면서 내가 사는 안산지역 아동들과 주기적으로 만나고 있다.대부분의 아이들이 영어를 단지 학교 성적을 위해 해야하는 공부로 받아들이는데, 그보다는 언어소통의 도구로써 영어를 배우는거라는 것을 알려주려 노력하고 있다.지역아동센터에 오는 초등학생들의 경우 집에서 복습할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숙제를 내주지는 않....10-3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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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자수첩] 스포츠 승부 조작과 도박, 근절대책은 없는 것일까?
NC다이노스의 이태양, 기아 타이거스의 유창식(한화 시절)를 비롯해 프로농구, 프로축구 등 프로 스포츠의 도박 사건으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도박은 승부 조작으로 이어지고, 해당 선수는 처벌을 받고, 영구 도태되기도 하지만, 비슷한 사건이 끊이지 않고 또 일어난다.07-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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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금연교육으로 사랑을 실천하는 '안수균 대표'
“금연은 사랑입니다“ 평소에 금연을 강조하는 (주) 미래직업체험교육 안수균 대표는 말한다.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체험학습 교사를 파견하고, 교구재를 이용한 교육사업을 하는 안사장은 학생,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다보니, 학생들의 흡연장면도 목격하게 되고, 흡연나이가 점점 내려가고 있다는 것과 남학생,여학생을 가리지 않고 흡연이 늘어나고 있는 현실을 보면서, 체험교육시 비공식이지만, 흡연의 폐해와 금연의 장점을 반드시 강조하게 되는 금연전도사가 되어간다고 말한다. 자신도 수년...10-1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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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기부문화의 확산을 위한 비영리법인의 투명한 운영을 위한 제도 뒷받침되어야
우리나라는 인력수출국가에서 외국인 수입국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있을 정도로 발전했으며, ‘한류’로 대표되는 우리문화의 세계로의 확산 등을 보면 국가의 위상도 그 만큼 높아져서 세계인들로 부터 부러움과 질시를 동시에 받고 있다. 최근의 추세를 볼 때, 국민소득 3만 불 달성은 조만간 달성할 듯이 보이고, 국민소득 3만불 달성 시점은 김영란법이 시행되는 직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국민소득 3만 불이 달성되지 못한 것은 곳곳에 만연한 ‘비리‘때문이라는 것이 경제학자...05-3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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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결혼이민자의 기본증명부터 갖추어야 하고, 차별을 없애야 한다
우리나라는 다문화사회로 접어든지 이미 오래이다. 국내 체류외국인은 190만 여명으로 전체인구의 약 0.4%이고, 2014년 통계는 결혼이민자 295,842명, 결혼이민자중 한국국적을 취득사람은 약 50%정도로 149,764명이며, 약 146,000 여명은 여전히 국적 미취득 상태이고, 결혼이민자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도 200,000명을 넘을 것이라는 보고도 있다. 물론, 다문화사회로 진입한 현실에서 결혼이민자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의 통계는 무의미할지도 모르겠다. 전반적으로 한국의 이주자 정책은 외국인 거주자의 인권보호보다는 국가경쟁...05-20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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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관악구, 다문화가정 어린이 대상 책 읽기 지도
관악구( 구청장 유 종필 )가 다문화 어린이를 대상으로 ‘쑥쑥 자라는 동화나라’를 운영한다. 동화책으로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의 언어능력 향상을 돕고 또 독서습관을 만들어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2009년부터 운영한 ‘쑥쑥 자라는 동화나라’는 지금까지 182명의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혜택을 받았다. 그리고 한국사회 적응과 자녀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결혼이주여성도 자녀의 독서지도를 지켜보며 자연스럽게 한국어를 습득하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 ▲ 선생님말씀을 열심히 듣고 있는 다문화어린이들 ...03-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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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관악구, 풍성한 교육프로그램으로 결혼이주여성의 친정이 되다!
▲ 아시안허브의 결혼이주여성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지난 11일 관악구의 한 사회적기업이 결혼이민자 여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봄맞이 신규 오픈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국가의 결혼이민자들을 위한 언어교육과 다문화체험, 인터넷 신문 등을 운영하고 있는 ‘아시안 허브’ (대표 최진희 )가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한국어강좌’와 ‘검정고시 대비반’을 무료로 운영한다. 관악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은 7300여명으로 이중 결혼이....03-1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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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사회적 억압과 평화적 공존의 병합과 가치의 극대화
현재 대한민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외국인은 157 만명에 이르렀다. 외국인 수가 전체인구의 3%, 100명 중 3명이 외국인 셈이다. 이제 외국인은 한국경제와 사회 문화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몫을 감당하고 있다. 그러나 외국인 수가 5%에 달하면 심각한 사회정책적인 문제를 일으킨다고 한다. 그것은 융합과 충돌이 복합적으로 확장과 축소, 균형과 불균형을 반복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외국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현실사회에서 외국인에 대한 인식개선은 한국 사회 구성원인 이상 피해갈 수 없는 우리 모두의 몫이다...11-27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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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교육받는데 나이제한이라니?
? 배정순 다문화전문기자 지난 11월 12일 서울 관악구 사회적경제허브센터 2층 회의실에서 아시안허브 주관 다문화전문기자 교육이 실시되었다. 교육 중간에 문선희방송작가아카데미 류미정 작가가 취재 겸교육 참관을 위해 방문했다. 류미정 작가는 관악구 시민기자, HCN 객원기자, 관악fm 작가등 다양한활동하고 있었다. 중년의 나이에 다양한 활동을 열정적으로 하고있는 류 작가가 멋져보였다. 그래서 기자도 문득 방송작가아카데미에 등록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게되었다. 그런데 '올해부....11-14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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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병아리 기자단 2기생 탄생
(주)아시안허브가 주최한 기자양성과정은 3번에 걸쳐 진핸 되어 13일 관악사회적 경제허브센터에서 마지막회를 마쳤다. 제2기생 객원 기자들은 투데이미디어그룹 최범희 부장강사의 사진과 동영상 강의에 귀를 기울며 실습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번에 객원 기자 자격을 받을 주경애씨는 "어릴 때부터 글쓰기에 관심이 많았다"고 말한 중국에서 온 사업가이다. 강의 내용을 신속히 간결하게 적은 그녀는 "작가 겸 기자로서 활동중인 관악FM류미정씨경험담에 대해 관심을 가져 앞으로 다문화 분야에서 많....11-14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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