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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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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허브, 다른번역지킴이 봉사단 위촉식 가져[사회>나눔]2021.06.13 17:36
지난 6월 12일, 다문화 콘텐츠 전문기업 아시안허브는 창립 8주년을 맞아 결혼이주여성 전문 봉사단 위촉식을 가졌다. ​ 다문화가정 초기 입국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초등학교 알림장 등 특수언어 번역을 바로잡는 '바른번역지킴이 봉사단'과 다문화 전문 유튜브 채널 'ahTV 유튜버 봉사단', 다문화 전문 신문 ' 기자 봉사단' 대표들이 자리하여 위촉식을 가졌다. 아시안허브는 2013년 '캄보디아언어문화연구소'라는 팀명으로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3기로 선정되어서, 2013년 6월 12일에 '주식회사 아시안허브'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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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강사 윤영 씨가 바라보는 코로나19 이후의 사회[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1.06.03 18:09
는 5월 29일, 아시안허브 다문화 강사로 활동 중이신 윤영 강사님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ZOOM 화상 인터뷰를 통해 코로나19를 계기로 앞으로의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윤영 강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콜센터 노동자, 택배 노동자, 외국인 노동자, 요양원, 교도소 등 취약계층이 코로나에 더 많이 노출되었잖아요. 위기가 닥쳐왔을 때, 계속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어려움에 처하는 것 같아요. 가장 필요한 노동자들을 보호하지 않은 결과는 전체 사회에서 다 부담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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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이 도전하는 아시안허브 강사, 윤영 씨와의 만남[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1.06.03 17:36
는 5월 29일, 아시안허브 다문화 강사로 활동 중이신 윤영 강사님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ZOOM 화상 인터뷰를 통해 윤영 강사님의 다양한 도전들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나 초조함은 누구나 있는 것 같아요. 중년의 위기라고 하죠,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처음에 한국에 왔을 때도 어떻게 삶의 터전을 개척하나 매우 초조했어요. 중국어 강사를 하면서도 어느 정도까지 하면 새로 극복해나갈지 초조했고요. 그런데 오히려 초조함 때문에 계속 변화를 추구하고 새로운 것을 추구했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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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 에코팜므의 Muriel Ndolo 씨와의 대화[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1.06.02 19:49
박 전 대표님은 난민 여성들을 자주 만나면서 여성들에게 기회가 충분히 주어지지 않아서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챘습니다. 다양한 기술을 가지고 있어도 집안일을 하거나 아이들을 돌보며 집에만 머물렀던 것입니다. 그래서 박 전 대표님이 이주여성들과 함께 일하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적절한 프로그램을 찾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다가 박 전 대표님이 PNAN이라는 단체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면서 난민여성들의 예술적 잠재력을 보시고 그림 그리기를 배우는 것을 생각하셨습니다.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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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강사이자 국제결혼커플로서의 삶, 진은아 씨를 만나다[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1.04.29 16:46
는 4월 26일에 다문화 강사로 활동 중이신 진은아 강사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ZOOM 화상인터뷰를 통해 다문화 강사로서의 활동과 생각, 모로코 출신 남편과의 국제결혼 생활에서 느낀 점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Q. 진은아 강사님 안녕하세요,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간략히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A. 반갑습니다. 다문화 강사로 활동하고 있고, 제 자신도 다문화 가정을 이루어 살고 있는 진은아라고 합니다.  Q. 다문화 전문 강사라는 명칭상 외국인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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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에도 기자의 꿈을 키워가는 결혼 이주여성들과의 실습시간[사회>사회 일반]2021.04.28 18:15
4월 하순 어느 날씨 흐른 날 글로벌 기자단 강의 함께 듣는 동료들과 대한민국 제일 유명한 대학교에 대학생, 대학원생들 인터뷰 실습을 다녀왔다. 처음에는 혹시나 인터뷰가 거절되면 어쩌나 너무 걱정되고 조마조마했지만 예상과 달리 첫 만남임에도 친절하게 동의를 얻게 되어 너무 좋았다. 그날을 계기로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었다. 이론도 중요하지만 10번 이론을 배워도 실습하지 않으면 경험을 쌓을 수 없고 실습을 해봐야 자신감과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생긴다는 것을 확실히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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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 기자의 캠퍼스 탐방, "서울대학교 자랑거리 네 가지?"[사회>사회 일반]2021.04.28 18:02
지난 4월 27일 이주민출신 신입 기자단은 철쭉꽃이 한창인 서울대학교 캠퍼스로 취재 실습을 나갔다. 관악산 자락에 위치한 학교는 서울이면서도 자연 속에 어우러져 있었다. 코로나 상황이라 캠퍼스에 학생 수는 현저히 줄어 보였지만, 산책하는 지역민들은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캠퍼스를 거닐다 서울대학교 4학년 이정모 학생을 만나 학교 자랑을 들어보았다. 이정모 학생은 서울대학교는 크게 네 가지 자랑거리가 있다고 했다. 역시 첫 번째는 자연 풍경이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도서실에 많은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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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 지구촌 마을미디어 글로컬 기자단 모집[사회>공연/행사]2021.04.08 17:18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에서 지구촌마을미디어 글로컬 기자단을 모집한다. 기자단은 기사 작성, 유튜브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에서 지구촌마을미디어 글로컬 기자단을 모집한다. 관악구 인근에서 활동하는 이주민, 선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4월 11일까지 추가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비영리민간단체 아시아언어문화연구소는 서울마을미디어지원센터의 '2021 마을미디어 활성화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위와 같은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 선발된 기자단은 기사 작성, 유튜브 콘텐츠 제작법 등의 교육을 수료한 후 다문화전문 뉴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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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미얀마 쿠데타와 시민불복종 시위[글로벌뉴스>아시아소식>미얀마]2021.03.16 11:36
지난 2월 1일, 미얀마에서 군부 쿠데타가 일어났다. 미얀마는 현재(3월 16일)까지도 쿠데타에 맞서는 시민불복종 운동이 벌어지고 있으나 유혈 사태는 점점 커지고 있다. 미얀마의 이번 사태는 한국의 5・18 민주화운동과 양상이 닮아서 국내 매체에서는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이정인 기자가 '미얀마 쿠데타와 시민불복종 시위'에 대해 정리한 카드뉴스를 다음과 같이 게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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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어요"[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1.01.22 13:20
는 몽골에서 한국으로 유학 온 사랑체책(Sarantsetseg) 씨와의 인터뷰를 통해 유학생들의 한국적응기를 들어보았다. 사랑체첵 씨는 다른 유학생들보다 한국 내 이주민들과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면서 몽골과 한국의 가교 역할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었다. 이 인터뷰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이메일과 줌(Zoom) 화상회의로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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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행복한 이주여성으로 살아가는 법[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1.01.18 22:16
는 일본에서 온 야마구찌 히데꼬 씨(일본)를 인터뷰하였다. 야마구찌 히데꼬 씨는 연극, 강사, 패션쇼, 봉사활동, 작사·작곡 등 여러 분야에서 열정적이고 활발하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이주여성으로 살면서 수행한 활동들과 가치관에 대해, 그리고 이주민들에게 전하는 말을 듣는 기회를 가졌다. A) 힘들었던 점은, (한국인과 일본인은) 얼굴은 비슷한데 문화가 다른 부분이 있어 처음에는 서로 (대화하면서) 오해도 하고 그런 시간이 있었어요. 그리고 아들이 아팠을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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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국문학을 공부한 미얀마인 강선우 씨의 한국어 이야기[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1.01.10 17:09
한국에서 국어국문학 석·박사과정을 마치시고 현재는 전문 통·번역가로 활동중이신 강선우 선생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선우 선생님께서 하시는 한국어와 미얀마어에 대한 생각, 그리고 선생님의 다양한 활동들에 대한 경험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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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이중언어강사이자 글로벌민주시민강사 박채원 씨와의 인터뷰[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1.01.09 12:35
는 베트남에서 오신 박채원 강사와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박채원 강사는 이중언어 강사이자 글로벌민주시민 강사로서 활발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베트남어 이중언어 교재인 <재미난 베트남어(알파벳 편)> 출판 과정에도 참여 중이다.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시는 박채원 선생님 Q) 안녕하세요, 박채원 선생님. 먼저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A) 네,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온 박채원입니다. 현재 34살이며 한국에 온 지는 10년이 되었습니다. 아시안허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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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우리는 다양한 가족'의 극작가 박금영 씨를 만나다[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0.12.06 17:50
이번 ‘가 만난 사람’ 코너에서는 아시안허브에서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계시는 박금영 강사님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본 인터뷰는 전화로 진행되었습니다. 아시안허브는 ‘다양한 문화, 하나된 마음’이라는 미션을 가진 다문화 콘텐츠 전문기업으로, 한국으로 온 결혼이민자를 위해 교육을 제공하며 취업을 돕고, 일자리를 창출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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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관광경영학을 공부하고 여행업에 종사 중인 ‘캄보디아 청년 리사락 씨’[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0.11.25 13:24
이번 인터뷰를 통해 가 만난 인물은 캄보디아 출신으로 한국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한 후, 항공ㆍ여행업에 종사 중인 리사락(Ry Sarak) 씨이다. 는 리사락 씨와 한국에서의 유학 및 직장생활 등의 주제로 대화를 나누었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안녕하세요, 캄보디아 칸달(Kandal) 주 출신 리사락이라고 합니다. 한국은 2009년에 2개월간 출장으로 처음 방문했고, 이후 석사과정 장학생으로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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