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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타임즈'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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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 새로운 시선을 더하는 칼럼니스트 바트텔게르 벗드갈, 봉사단원으로 변신하다[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20.01.22 15:30
지난 2019년 12월 몽골과 캄보디아로 떠난 코이카 봉사단은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국민으로서 참여한 그들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그리고 그들의 활동이 몽골과 캄보디아에 도움을 주는 것만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도 잔잔한 변화의 울림을 주는 소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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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와 모국어 모두 지켜야죠” 다문화 다양성을 지키는 다문화언어강사를 만나다[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18.05.14 17:09
인동초와 금은화. 지난 8일 만난 서울신대림초등학교 다문화언어강사 배정순 씨에게서 느껴진 이미지다. 배 씨는 중국에서 교사로서 안정된 삶을 살다가 한국에 와 우여곡절을 겪고 3년 전 직장암 발병이란 커다란 시련까지 겪었다. 그럼에도 불굴의 의지로 아픔을 딛고 현재는 다문화 아이들이란 금은화를 소중히 피워내고 있다.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동 서울신대림초등학교의 한 교실에서 ‘인동초’ 배정순 선생님을 만나 ‘금은화’를 피워내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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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만드는 꽃미남 주방장, 새로운 빵 개발에 도전하다![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17.08.12 15:39
 (안위림 기자) = 지난 8월 12일 우연히 B지하상가 빵집에서 만난 꽃미남 주방장. 그는 청소년기자단을 보면서 청소년기 꿈을 찾아 열심히 도전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어느 분야에서든 최선을 다해야함을 강조했다. 맛있는 빵을 먹으면서 청소년기자단들도 다양한 각도로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설계하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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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만난 사람 '수학 강사 꿈꾸는 류시보 학생'[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17.08.12 12:00
현재 난우중학교에 재학 중인 류시보 학생은 수학 강사가 꿈이다. 평소 남을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고, 수학 문제를 논리정연히 설명하는 것에 재능이 있어 진로를 결정하게 되었다. 그런 그가 에서 참가자들을 교육하며 자신의 꿈을 키우고 있다. "(참가자들이)내용을 잘 이해해 주셔서 뿌듯하고 즐겁다."라는 감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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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언어강사 배정순, “다문화교육전문가가 될래요”[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17.01.09 16:16
다문화 교육의 질 향상과 이중언어 강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동양생명보험, 한코리아가 개최한 제1회 ‘동양생명배 교육수기 및 수업연구공모전’의 시상식이 2016년 12월 9일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일곱마리 눈먼 생쥐 역할극 교육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서울 신대림초등학교 배정순(53. 여) 이중언어 다문화강사를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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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사회적기업 탐방 ④] 재조립컴퓨터 성능 좋은 제품으로 지속가능경영 '피플앤컴'[기획>기획]2016.12.13 12:08
자원순환과 결혼이민자 일자리 창출, 소외계층에 무상교육지원으로 정보격차 해소... 사회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사회적기업 와 관악사회적기업네트워크가 선정한 11월의 우수 사회적기업은 '피플앤컴'이다. 2013년 5월 설립된 '피플앤컴'은 같은해 11월 서울시 예비사회적 기업, 이어 2014년 5월 고용노동부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되었다. '피플앤컴'은 기업 등에서 기부받은 중고컴퓨터의 부품을 재생하고 재조립하여 판매, 수출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삼아 결혼이민자들을 대거 채용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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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사업사례 기획시리즈 ①] '관악시니어클럽' 시니어들의 리사이클링 사업[기획>기획]2016.12.13 11:25
는 이러한 흐름에 따라 환경보전에 일조하고자 뛰어든 창의적인 나눔 기업들을 만나 에코사업 사례를 들어보는 기획 시리즈를 연재한다. 에코사업사례 기획시리즈 첫 번째로 만난 곳은 관악시니어클럽이다. 노인일자리 전문 기업 관악시니어클럽은 960여명의 어르신들을 다양한 형태로 고용하여 노인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본격적인 리사이클링 사업 진출을 위한 협동조합을 준비하고 있는 관악시니어클럽의 조종현 대표를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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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관악 사회적경제인의 밤 행사 열려[사회>공연/행사]2016.11.28 16:54
관악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주최로 ‘2016 관악 사회적경제인의 밤’ 행사가 11월 23일(수) 오후 5시 30분부터 관악구청 별관에서 관악구의회, 관악구청 내빈들과 사회적경제 관련 활동가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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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사회 발전 공헌 ‘LG-동아 다문화상’ 영광의 얼굴[인물>아시안타임즈가 만난 사람]2016.11.15 15:13
올해로 6회를 맞은 ‘LG와 함께하는 동아 다문화賞’ 시상식이 14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LG-동아 다문화賞’은 건강하고 차별없는 다문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주인공은 △다문화가족 부문 대상 취매이윈 씨 가족(서울, 중국출신) △다문화가족 우수상 카나니 무인 씨 가족(경기 파주시, 파키스탄 출신), 한수연 씨 가족(전북 익산시, 캄보디아 출신), 라술메또바 나조카트 씨 가족(경남 김해시, 우즈베키스탄 출신) △다문화가족 부문 특별상 홈소폰 씨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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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사회적기업 탐방 ③] 어르신 일자리 창출 전문기업 'CSC푸드주식회사'[기획>기획]2016.10.12 18:39
와 관악 사회적기업 네트워크가 선정한 이달의 우수 사회적기업은 'CSC푸드주식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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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외국인 배우자 주민등록 등본에 기재[정책>법률]2016.10.10 14:08
행정자치부는 외국인 배우자 또는 직계혈족을 주민등록 대상자에 포함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주민등록법’ 개정안을 마련하여 10월 11일 입법예고할 예정이다. 그동안 다문화가정의 '외국인 배우자' 또는 '직계혈족'은 주민등록표 등본에 세대원으로 표기되지 않고, 주민등록표 하단여백에 표기되었다. 그래서 한 부모가정, 미성년자 단독세대로 오해를 받는 경우도 있었다. 또한 외국국적 부모와 한국국적 자녀가 따로 표기되어, 학교 등지에 서류 제출 시에 자녀들이 의기소침해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같은 불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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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사회적기업 탐방 ➁] 일상 문화예술 활동 지원 ‘놀자'[기획>기획]2016.07.25 21:39
와 관악 사회적기업 네트워크가 선정한 이달의 우수 사회적기업 '놀자 엔터테인먼트협동조합'(이하 '놀자')을 방문했다. 2016년 7월 관악구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된 '놀자'는 2012년 비영리단체로 설립된 이후 2015년 6월에 협동조합으로 전환했다. '놀자'의 남일 대표는 경제활동을 통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사회 혁신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협동조합으로 전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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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과 중국 바로알기 '다문화 열린토크쇼'[사회>공연/행사]2016.07.17 16:49
다문화 전문 사회적 기업 (주)아시안허브가 창립 3주년을 맞아 을 개최했다. 이 토크쇼에는 이해응 서울시 명예부시장, 이라 재한몽골인협회 대표, 서순현 여주다문화센터 대표, 중국 출신 이주민 장재순 님, 몽골 출신 이주민 벗드갈 님이 패널로 참여하며 최지인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한국과 중국, 몽골의 패션 문화와 인식, 식습관과 예절, 명절과 파티 문화,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조언 등의 주제가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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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편견을 깨트리자 ‘다문화 열린토크쇼’[사회>공연/행사]2016.07.14 19:13
다문화 전문 사회적 기업 (주)아시안허브가 창립 3주년을 맞아 을 개최한다. 아시안허브 3주년 기념식과 다문화 열린토크쇼는 7월 16일(토) 관악구청 지하1층 용꿈꾸는일자리카페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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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하지만 외국인에게 어려운 한글 '쉽게 접근하는 방법'[글로벌뉴스>아시아 이외]2016.06.08 17:17
다국어 외교 동아리 기자단은 알링턴고등학교(Arlington High School)에 다니는 외국인 친구들에게 한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물어보았다. 수업 시간에도 한글의 사용과 한글에 대해서 논의하기도 하였고, K팝을 통해 한국어로 된 노래에 익숙한 친구들을 대상으로 한글에 대해 다시 알려 주고, 한글에 매력에 대해서 인터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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